Category: FEATURE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FEATURE(107)

유튜브 채널 ‘서울은 이상한 도시'의 '월세 아니면 전세'
유튜브 채널 '서울은 이상한 도시'의 인터뷰 시리즈 콘텐츠 '월세 아니면 전세'는 언젠가는 사라질 공간과 공간에 깃든 삶의 방식을 기록한다.

하우스메이트 매칭 DNA 키트
영국의 거주 매칭 사이트와 스위스의 유전 공학 스타트업은 DNA 검사를 통해 더욱 ‘과학적인’ 하우스메이트 찾기 솔루션을 내놨다.
신지혜 작가의 <최초의 집>
14명의 사람이 기억하는 ‘자신의 집’을 밀도 높게 기록하다.
반 보 르멘젤의 타이니하우스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자리 잡은 타이니하우스 열풍의 핵심은 ‘집이란 무엇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본질적 논의에 있다.
2018년 일본에서 주목받은 책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하다면 서점에 가서 사람들이 어떤 책을 집어 드는지 관찰해보라고 말한다.
입주자용 선물 키트
영국의 부동산 에이전시와 디자인 스튜디오가 새로 주택을 구매한 자들을 위해 결코 흔치 않은 6개의 입주 선물을 디자인했다.
SNS 상 일본인들의 집에 대한 코멘트
어떤 집을 원하는지 한 번이라도 생각해보면 어떨까.
“여전히 우리 도시에는 활용할 수 있는 너무나 많은 빈 곳이 있습니다. 또한 길이나 광장과 같은 공공 공간은 더욱더 ‘사람’을 위한 공간이 되어야지, 죽은 자동차들이 차지하고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도 활발히 논의되어야 할 시점이라고 봅니다.”
반 보 르멘젤Van Bo Le-Mentzel
건축가, 타이니하우스 유니버시티 콜렉티브 설립자
하우스 리터러시
집의 가치가 올라 개인 자산을 빠르게 늘릴 수 있다는 인식은 그렇게 희박해지고 있다.
범블비 스페이스
가구를 놓을 바닥이 모자란 아파트를 위해 천장을 활용하다.
원 셰어드 하우스
다큐멘터리 <원 셰어드 하우스(2016)>는 독특한 주거 경험을 기록한다.
셀시우스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의 코인 빨래방 셀시어스는 시크함과 친환경을 화두로 빨래방을 재정의한다.
플랜트 & 플레이트
한번 발걸음한 매장에서 밥도 먹고, 친구도 만나고, 쇼핑도 하는 원스톱 리테일 트렌드가 여전히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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