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PEOPLE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PEOPLE(105)

디자이너 설수빈
작업실과 집의 경계를 넘나드는 설수빈의 공간을 찾았다. 포크, 필통, 트레이, 의자까지 마치 가족을 꾸리듯 그가 직접 만든 생활 소품은 하나같이 아름다웠다.

아티스트 권은진
얼마 전 경리단길로 이사한 그의 집에는 여행지에서 챙긴 영수증과 비닐봉지 따위가 편편이 보관되어있다.
팔레스타인 아티스트 베라 타마리
팔레스타인의 두 번째 이야기다. 현지 거주 중인 여성 아티스트의 작품 주제는 조국, 고향, 가족 그리고 집이다.
그래픽 디자이너 김신정
블로그에 ‘만 원으로 꽃다발 만들기 프로젝트'를 연재해 인기를 끈 그녀가 누구나 꽃으로 집을 꾸밀 수 있는 방법을 전해준다.
양재동 '포터블 롤리팝·포터블 로프트' 대표 호야, 오상
20대 시절 혼성 듀오 밴드로 활동하다 결혼까지 골인한 이 부부는 양재동을 누비며 ‘동네’가 집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호스팅 하우스' 김석진 대표, 장호석 디렉터
뉴욕 스타일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가 있다. 편집숍과 카페를 겸하는 이곳은 와플로 더 알려져 있기도 하다.
팔레스타인인 올라 살라마, 마흐무드 알 아프란지 부부
누구에게 집이란 돌아갈 수 없는 고향을 재현해나가는, 가장 정치적이고 가장 따뜻한 치유의 공간이다.
"이 집은 일반적인 한국 아파트에서 볼 수 있는 구조가 아니어서 더 매력적이었어요. 집마다 구조가 다르다는 점도 신기했고요."
그래픽 디자이너 이아리, 기획자 김한성 부부
프리랜스 에디터 김창규
‘랄프 로렌 블랙 라벨 스타일’로 꾸몄다는 그의 보문동 아파트에서 오랫동안 갈고닦은 한 남자의 취향과 기호를 엿보았다.
'라꾸쁘' 공동대표 손기은, 홍지원
올해 초 북촌에 문을 연 라꾸쁘 la coupe는 술로 커리어를 쌓은 여자 셋이 작정하고 차린 바 bar이자 자율 이용과 대관이 가능한 멀티 플랫폼이다.
아베끄 레브 대표 / 도예 작가 허진
그에게 도자기를 배우러 알음알음 찾아온 생면부지의 수강생부터 자신의 취미를 이웃과 공유하기 위해 찾아온 동네 주민들까지 모두 함께다.
나무 조각가 빈스 스켈리
자신만의 작업실과 생활 공간을 한 집에 만들어 이곳에서 쉬고 일하며 하루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그는 자신다운 공간을 만들기 위해 멈추는 때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비스포크 브랜드 레리치 대표 김대철
그의 이론에 따르면 ‘분위기’가 없는 건물은 아무런 감동이 없다. 비스포크 브랜드 ‘레리치’를 이끄는 김대철 대표의 생각도 이와 다르지 않다.
박경화한복 대표 박경화
한복 디자이너인 그는 건축이나 인테리어만 해도 잘만 쓰면 멋있는 전통 소재, 전통 디자인이 정말 많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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