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을 위한 One&Only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VILLIV] 나만을 위한 One&Only
WEEKLY NEWSLETTER | 2019.5.23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은주는 트렌드를 쫓지 않는 것이 바로 요즘의 트렌드가 되었다고 합니다. 집에 어떤 스타일을 단순히 이식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취향이 반영된 공간을 원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당신만을 위한 당신의 집, 그 One&Only를 찾아가는 일은 단지 집을 꾸미기 위한 일이 아니라 나를 알아가는 일이라는 점에서 누구에게나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요즘 집 리빙 이야기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은주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 매장 인테리어를 비롯해 다수의 상업 공간과 주거 공간의 인테리어 작업을 진행해온 베테랑 디자이너가 말하는 요즘 집 이야기.


SPACE

내 집에 럭셔리 들여놓기

리빙 럭셔리

내 집에 럭셔리를 들여놓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무엇일까. 프랑스 출신 인테리어 디자이너 구에나엘 니콜라스 Gwenael Nicolas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CULTURE

건축가가 지어 사는 상가주택

움 UM 건축사무소 소장 양지우

남산공원과 경리단길 사이 호젓한 골목에 자리한 양지우의 집은 흔히 ‘꼬마빌딩’이라 불리는 상가주택이다. ‘하자 없는 건물’을 목표로 지은 기능적인 집. 그렇다고 개성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PEOPLE

나에게 가장 충실한 인간적인 집을 설계하다
신세계가 만든, 내 삶이 집의 중심이 되는
라이프스타일 주거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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