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을 아는 가게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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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LIV] 내 이름을 아는 가게
WEEKLY NEWSLETTER | 2019.8.14

여름의 열기마냥 유명 핫플레이스는 항시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정말 그럴 가치가 있어서 사람들이 그렇게 모이나 싶은 장소도 많습니다. 미디어에 휘둘려 이리 몰려가고 저리 몰려오는 사람들이 어떨 때는 애처롭기까지 하지요.

그런가 하면, 미국의 포틀랜드처럼 젊은 인구 비율이 높아지는 지역에서는 오히려 마을 커뮤니티가 더 활성화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푸드트럭이 모인 곳들, 파머스 마켓이 있는 곳에서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하고 먹고 삶을 공유합니다. 동네 사랑방이죠. 배타적인 기운은 없습니다.

양재동에 거주하는 호야, 오상 부부가 만들어가는 동네 커뮤니티를 만나보세요. 이렇듯 이름을 알고, 취향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동네를 집으로 만드는 법

양재동 '포터블 롤리팝·포터블 로프트' 대표 호야, 오상

20대 시절 혼성 듀오 밴드로 활동하다 결혼까지 골인한 이 부부는 양재동을 누비며 ‘동네’가 집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PEOPLE

가장 완벽한 집

디자인 칼럼니스트 김명연

호주를 로드트립으로 횡단한 부부의 그 두 번째 이야기이다.

CULTURE

맥도날드처럼 집을 판다면

맥맨션 McMansion

맥맨션은 미국 주택 문화를 빠르고 저렴하지만, 천편일률적인 메뉴로 인해 획일성과 대량생산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맥도날드에 빗댄 표현이다.

FEATURE

나에게 가장 충실한 인간적인 집을 설계하다
신세계가 만든, 내 삶이 집의 중심이 되는
라이프스타일 주거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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