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품은 공간 – 뉴 호옴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VILLIV] 시간을 품은 공간 - 뉴 호옴
WEEKLY NEWSLETTER | 2021.02.18

당신이 기억하는 집의 첫 모습은 어떤가요?
우리는 모두 집에 살고 있고, 우리의 삶은 곧 집의 역사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는 앞으로 살고 싶은 삶의 모습까지 언뜻 보여주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연결되는 이야기들을 만나보고 
당신이 살게 될 미래 집의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따로 또 함께 생활하는 ‘코리빙 하우스’의 현주소

하이 스트리트 하우스 런던

코리빙 하우스는 개인 공간과 여럿이 함께 쓰는 공간이 한 건물에 분리 또는 공유되는 주거 형태를 뜻한다. 그중에서도 최근 런던에 들어선 하이 스트리트 하우스는 획일화된 기존 공유 공간의 단점을 보완한 이상적 모델로 꼽힌다. 모든 유닛의 디자인을 달리하고, 지역 아티스트와 협업한 맞춤형 가구로 다양한 연령대의 집에 대한 관점을 충족한다.

‘여성’이 살아온 집, 살아갈 집

책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하재영은 유복한 시절을 보낸 대구 ‘명문 빌라’가 엄마에겐 어떤 희생을 요구했는지, 비로소 내 집을 갖게 되었을 때 좋아하는 남자에게 먼저 고백한 이유라든지 그동안 거쳐온 집들을 통해 내밀한 삶의 기억을 들려준다. 그 흥미로운 역사를 통해 집 안팎에 존재했던 여성, 앞으로 존재할 여성을 상상해볼 수 있다.

7080 아파트 파라다이스

<에디티드 서울: 뉴 호-옴>전

2021년 인테리어 트렌드는 미니멀리즘이 아닌 맥시멀리즘이다. 화려한 원색 컬러와 패턴, 과감한 소품, 일상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 공간에 들이고도 아름다울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라면 참고할 만한 전시가 열린다. 오색찬란한 1970년대 아파트 인테리어에서 숨겨진 지혜를 찾아보자.

'과거와 현재의 연결'에 대한 빌리브의 더 많은 이야기

<<First Name>>님, 이번 주 빌리브가 전해드린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글을 흥미롭게 읽으셨다면,
시간이 가진 변화의 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도 함께 만나보세요.


시대에 의한 재조명, 다시 발코니
발코니 생활이 일상이던 때가 있었다. 이후 실내로 편입되었으나, 이제 다시 '발코니 유무'가 주거지를 결정하는 새로운 잣대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정원
폐공장 단지를 그대로 활용한 '이마트24 투가든'. 복합 문화 공간으로써의 역할 뿐만 아니라, 빈티한 구조물을 통해 오래된 건물이 지닌 힘을 보여준다.

낡고 오래된 것을 복원하는 삶이란
해진 의복을 수선하며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 결국 복원하고자 하는 것은 망가진 옷 자체가 아니라 그것이 품은 ‘시간(기억)’이라는 생각이 든다.

문봉동의 대대손손 물려 쓰는 가구
아버지와 딸이 함께 만든 원목 가구를 선보이는 언커먼하우스는 이들의 가구가 대대손손 대물리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가구 이름에 대부분 '대물림'이라는 단어가 붙는다.
나에게 가장 충실한 인간적인 집을 설계하다
신세계가 만든, 내 삶이 집의 중심이 되는
라이프스타일 주거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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