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창조의 영감이 되는 집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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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LIV] 에르메스, 창조의 영감이 되는 집
WEEKLY NEWSLETTER | 2019.4.11
 

라이프스타일 전문 브랜드도 아니고, 하물며 공간을 다루는 브랜드도 아닌 에르메스를 프랑스에서는 왜 '집'이라고 부를까요?

프랑스에서는 에르메스처럼 브랜드가 믿는 가치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뚜렷한 브랜드를 종종 ‘브랜드’가 아닌 ‘집’이라는 의미의 ‘Maison’이라고 부릅니다. 집만큼이나 삶의 전반적인 영향을 주는 브랜드를 메종이라고 부르듯, 그야말로 ‘집’이라고 부를 수 있는 공간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채워줘야겠지요. 빌리브가 전달하고 싶은 집의 의미도 그러합니다. 브랜드가 아닌 집 그 자체가 되는 것. 

빌리브 매거진이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돌아왔습니다. 당신의 삶을 채울 수 있는 좋은 집과 좋은 삶에 대해 다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빌리브는 당신의 삶을 믿습니다.

에르메스, 창조의 영감이 되는 집

하우스, 에르메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는 말을 쉽게 볼 수 있지만, 단순히 리빙 제품을 판매하거나 패션 편집숍 정도인 경우가 흔하다. 명품의 대명사로 주로 패션이 알려진 에르메스 Hermès의 리빙 제품들은 진정한 의미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란 무엇인지를 말하고 있다.


FEATURE

서재와 집을 편집하다.

북스+코토바노이에

미국의 시인이자 사상가인 R.W. 에머슨은 주변에 닮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무슨 책을 읽는지부터 알아봐야 한다’고 했다. 상대방의 취향과 관점을 들여다볼 거울 역할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책을 한데 모은 공간은 취향과 관점을 한데 모아 새로운 해석을 가미했기에 눈여겨볼 만하다.


SPACE

집, 반려동물과 함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집에 대한 시선과 생각

일본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 하라 켄야를 위시한 일본의 디자이너 및 건축가가 반려견을 위한 디자인 및 건축을 제안하는 프로젝트인 ‘개를 위한 건축 Architecture For Dogs’은 2017년 11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FEATURE

나에게 가장 충실한 인간적인 집을 설계하다
신세계가 만든, 내 삶이 집의 중심이 되는
라이프스타일 주거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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