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풍경을 집 안에 – 풍경 수집을 위해 떠난 아이슬란드 로드 트립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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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LIV] 원하는 풍경을 집 안에 - 풍경 수집을 위해 떠난 아이슬란드 로드 트립
WEEKLY NEWSLETTER | 2020.6.25

아이슬란드로 한 달간 로드 트립을 다녀온 부부의 여행기는 지금의 코로나 시국에는 마치 다른 행성의 풍경처럼 보이기만 합니다.
이 아름다운 여행을 다녀온 부부는 아이슬란드의 설경 사진을 식탁 옆 벽에 붙여 놓으며, ‘원하는 풍경을 내다볼 수 없으면 원하는 풍경을 집 안에 들여놓으면 된다’고 하는데요.

지금 당신은 집에서 어떤 풍경을 바라보고 있나요?

풍경 수집을 위해 떠난 아이슬란드 로드 트립

디자인 칼럼니스트 김명연

아이슬란드를 한 바퀴 돌며 화산과 빙하가 공존하는 세상의 대자연을 맛보았다. 뜨겁게 끓고 있는 지구의 검은 속살과 땅 위를 하얗게 덮어버린 눈이 대비되며 열기와 한기가 땅에서 만나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장면을 만들어냈다. 그곳에서 우린 풍경을 수집하듯 여행했고, 그 풍경에 생생한 경험까지 담아 집 안 곳곳에 들여놓았다.
 

집에서 맥주 ‘잘’ 마시는 법

데블스도어 브루 마스터 오진영

이제는 집 앞 편의점만 가도 특색 있는 수제 맥주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게 됐다. 더 나아가 집에서 자신만의 맥주를 양조하거나 여느 펍 못지않은 홈바를 구비해놓는 집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맥주 맛에 대해 일가견이 있는 브루 마스터 오진영에게 집에서 쉽게 따라 해볼 수 있는 노하우를 들었다.
 

런던의 현관문을 찍는 포토그래퍼

벨라 폭스웰

음울한 날씨로 유명한 런던이지만 포토그래퍼 벨라 폭스웰이 촬영한 런던은 활기와 개성으로 가득 차 있다. 그중에서도 그녀가 주목한 런던의 현관문은 계절의 변화는 물론 저마다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매일 거리에서 마주한 대담하고 화려한 현관문을 담은 프로젝트 ‘더 도어스 오브 런던’이다.
 

'노매딕한 삶'에 대한 빌리브의 더 많은 이야기

<<First Name>>님, 이번 주 빌리브가 전해드린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풍경 수집을 위해 떠난 아이슬란드 로드 트립' 글을 흥미롭게 읽으셨다면, 여행을 통해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다양한 공간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만나보세요.


집은 일상의 베이스캠프
두 번의 해외 로드 트립을 통해 노마딕한 삶의 가치를 발견한 부부가 있다. 부부에게 집은 베이스캠프다. ‘여행 중심 일상’을 위한 본부이며, 인생의 거점이다.
 

알프스 산 속, 자연스러운 호텔
스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설산 산등성이의 집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로망이 있을 것이다. 그런 호텔이 있다면, 당신은 그곳을 방문하겠는가.
 

집을 제공하는 호텔
1995년 런던에 처음 문을 연 소호하우스는 설립자 닉 존스가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만든 클럽으로 시작했다.
 

머무는 경험의 수준을 높인다면
집 한편에서 동네로 경험의 영역을 넓혀 온 에어비앤비가 또 한 번 경험을 업그레이드했다. 에어비앤비가 말하는 ‘럭셔리’의 개념은 공간이 아닌 경험이다.
나에게 가장 충실한 인간적인 집을 설계하다
신세계가 만든, 내 삶이 집의 중심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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