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쫓는 모험 – 전셋집을 리모델링 하는 이유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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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LIV] 집을 쫓는 모험 - 전셋집을 리모델링 하는 이유
WEEKLY NEWSLETTER | 2020.11.26

서울, 수도권에 산다면 강산이 바뀔 동안에도 수차례 이사를 해본 가구가 많을 겁니다. 여기 15년간 여섯 번 이사를 하며 한국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주거 스타일을 경험한 작가를 소개합니다.
공간을 효율로만 보지 않는 깨달음은 무슨 의미일까요? 답은 시간에 있습니다. 그 공간이 나에게 어떤 시간을 만들어주느냐는 비단 효율에 부합되는 건 아니니까요.

이사란 비로소 나로 살기 위한 모험

작가·클립 대표 정성갑

아파트, 한옥, 빌라를 거쳐 8평 남짓한 협소주택까지···. 갤러리 클립 정성갑 대표는 15년간 총 여섯 번 이사하며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주거 스타일을 경험했다. 최근 출간한 <집을 쫓는 모험>은 '재미있는 공간에서 재미있는 시간도 만들어진다'고 믿는 그의 신념을 담은 본격 집 에세이다.
 

산업 디자이너의 주거 공간 실험

어 베터 플레이스

종각역 어느 골목 4층에 특별한 스테이가 문을 열었다. ‘어 베터 플레이스A Better Place’의 첫 번째 객실 401호다. 곱창집과 호프집, 코인 노래방과 DVD방이 즐비한 번잡한 종로, 일명 젊음의 거리에 자리해 있다. 스테이가 이렇게 의외의 장소에 들어선 이유는 따로 있다. 거주 문화와 공간에 대한 실험이 일어나는 곳이기 때문이다.
 

집 안으로 들어온 스트리트 패션

오프화이트

버질 아블로가 이끄는 오프화이트는 나이키를 비롯해 몽클레르와 크롬하츠, 이케아와 맥도날드, 최근에는 벤츠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누구보다 활발하게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고 있다. 그 파트너들은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에 있는 브랜드다. 그말인즉 바로 지금 세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가장 역동적인 브랜드라는 의미다.
 

'주거 스타일'에 대한 빌리브의 더 많은 이야기

<<First Name>>님, 이번 주 빌리브가 전해드린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이사란 비로소 나로 살기 위한 모험' 글을 흥미롭게 읽으셨다면, 아파트부터 빌라, 한옥, 주택까지 다양한 주거 공간들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만나보세요.


이토록 현대적인 한옥
단독주택 취향의 여병희, 이소영 부부는 적당한 부지를 찾아 1년 가까이 돌아다닌 끝에 남편의 부모님이 1980년 구입한 오래된 삼청동 주택에 닻을 내렸다.
 

아파트 키드의 공원처럼 열려있는 집
산업 디자이너 이규현과 건설회사 직원인 한보라는 처음으로 집을 샀다. 둘 다 ‘아파트 키드’로 자랐지만 ‘집’과 ‘라이프스타일’을 결부시켜 온 방식은 사뭇 달랐다.
 

건축가가 지어 사는 상가주택
양지우의 집은 흔히 ‘꼬마빌딩’이라 불리는 상가주택이다. ‘하자 없는 건물’을 목표로 지은 기능적인 집. 그렇다고 개성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21세기 한국형 살롱
도자기를 배우러 알음알음 찾아온 생면부지의 수강생부터 자신의 취미를 이웃과 공유하기 위해 찾아온 동네 주민들까지 도예 작가 허진의 집에는 모두 함께다.
나에게 가장 충실한 인간적인 집을 설계하다
신세계가 만든, 내 삶이 집의 중심이 되는
라이프스타일 주거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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