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매입하고 함께 지어 함께 사는 집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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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LIV] 함께 매입하고 함께 지어 함께 사는 집
WEEKLY NEWSLETTER | 2019.1.31
 

공유 주택이라고 꼭 특정 공간을 쉐어하는 주거 형태를 가리키는 것은 아닙니다. 베를린에는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공금을 모아 하나의 건물을 짓고 함께 들어가 사는 커뮤니티의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집값 비싸기로 악명 높은 샌프란시스코에서는 20~50대 중산층이 살 수 있는 코워킹 스페이스를 만들어 저소득층을 몰아내는 기존의 주거 개발 형태를 지양하고 있는 곳도 있지요. 
함께 사는 사람 뿐 아니라 이웃, 더 나아가 지역의 거주민까지 조화를 이룰 때 주거는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합니다.
 

거주자가 함께 짓는 집

독일 바우그루펜 R50

“집을 구매하려는 개개인들이 가진 자금을 한데 모아서 상상 속의 그 집(건물)을 직접 짓는다면? 그러니까 이 이야기를 읽고 있는 당신과 내가 곧 디벨로퍼가 된다면 어떨까?” 독일의 공동 주거 콘셉트 바우그루펜 Baugruppen은 이러한 발상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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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별장 같은 쇼룸

하우스 오브 토비아스 야콥센

녹지와 조화를 잘 이룬 조용한 주택 밀집 지역인 오사카시 인근 이케다시 池田市. 오사카 시내에서 다소 떨어져 있는 이곳에 덴마크 디자인 가구를 편하게 경험해볼 수 있는 의외의 장소가 있다. 바로 ‘하우스 오브 토비아스 야콥센 House of Tobias Jacob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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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기에 딱 좋은 집

샌프란시스코 스타시티

“제가 가장 고민한 지점은 (도시 집값이 이렇게 올라가다가) 도시의 심박자가 늦춰지면 어떡하나 하는 것이었어요. 학교 선생님들, 소방관들, 경찰관들이 이 도시에 살 수가 없다면 도시도 생존 능력을 잃게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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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가장 충실한 인간적인 집을 설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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