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기 좋은 곳 in 서울 – 나를 마주하는 시간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VILLIV] 혼자 있기 좋은 곳 in 서울 - 나를 마주하는 시간
WEEKLY NEWSLETTER | 2021.05.06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온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시나요?
혼밥, 혼술, 혼행을 즐기는 이들은 점점 많아지면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더이상 어색하지 않은데요.
'나'에 집중하는 것이 점차 중요해지면서, 혼자 시간을 보낸다는 것 역시
자아를 확립하는 시간을 가진다는 의미로 연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 빌리브가 소개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보시고
여러분도 '나를 마주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혼자 있기 좋은 곳

밑미 홈

우리에겐 ‘나’를 마주하는 시간과 적절한 장소가 필요하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심리 상담과 리추얼 프로그램을 선보여온 밑미가 오프라인 공간 밑미 홈을 연다는 소식이 반갑다. 2~5층으로 이루어진 이곳은 나를 위로하는 부엌, 시간을 파는 상점 등 공간마다 개성과 용도가 뚜렷하다.

벨기에 디자이너의 전시적 시점으로 가구 바라보기

디자이너 그룹 뮬러 반 세베렌

벨기에 부부 디자이너 뮬러 밴 세베렌의 벽돌집 옆에는 똑같은 외관의 스튜디오가 있다. 이곳에서 만든 생필품의 프로토타입을 집으로 가져와 직접 써보며 기능과 미학을 점검한다. 복잡하고 어려운 가구보다 삶에 쉽게 파고들 수 있는 가구를 만들겠다는 생각. 그들은 집과 스튜디오를 오가며 자신들만의 데이터를 쌓고 멋과 실용, 감각과 실전의 틈을 좁히고 있다.

1세부터 100세까지 나이에 관한 100명의 기록

책 <How old am I?>

동안에 대한 욕구가 삶 전체를 지배하는 시대다. 1세부터 100세까지 전 세계 다양한 인종 100명의 나이별 인물 사진 & 역사를 기록한 책 <하우올드엠아이How old am I?>은 ‘나는 몇 살인가?’라는 질문 끝에 두기 좋은 책이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오히려 숫자 자체에 함몰된 어른들에게 더 유익할 듯하다.

'나를 마주하는 시간'에 대한 빌리브의 더 많은 이야기

<<구독자>>님, 이번 주 빌리브가 전해드린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글을 흥미롭게 읽으셨다면, 빌리브의 또 다른 다양한 이야기도 함께 만나보세요.


삶과 죽음에 관한 대화
디지털 카운슬링 사이트 '라이프 서포트'는 누구나 언젠가 마주하지만 말하길 꺼리는 죽음에 관련한 정보와 조언을 통해 지금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을 돌아보게 한다.

나홀로 영화제
스웨덴 남서쪽 외딴섬 등대에서 열린 나홀로 영화제의 참가자는 "영화와 내 삶을 연결시키는 데 집중하고 내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삶의 속도를 맞추는 공간
아티스트 폴린 벡은 자신만의 속도에 맞춰 사는 삶이 좋아 홀로서기를 택했다. 바쁘게 흘러가는 바깥 세상과는 달리 집에 들어오는 순간 편안함이 느껴진다.

나만의 은신처를 찾는다면
‘나만의 공간이 필요하다’는 사람들의 욕구가 커지고 있다. 때에 따라서는 집 앞의 작은 공원이나 카페, 잡동사니로 가득 찬 창고도 나만의 안식처가 될 수 있다. 
신세계가 만든 주거 브랜드, 빌리브
 

빌리브의 뉴스레터가 마음에 드신다면
지인과 함께 구독해 보시는건 어떠신가요?
▼복사 후 공유하기▼
https://bit.ly/3dkOXP8
빌리브 뉴스레터 구독 신청
오늘 빌리브가 전해드린 이야기에 대해 여러분의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여러분의 의견은 더 나은 콘텐츠 발행에 큰 도움이 됩니다.
 
빌리브 뉴스레터 의견 나누기

 
Facebook
Instagram
YouTube
© 2018 SHINSEGAE E&C All Rights Reserved.
빌리브에서 보내는 메일을 받고 싶지 않은 경우에는 여기를, 메일 주소가 변경된 경우에는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You can update your preferences or unsubscribe from this list.

VILLIV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VILLIV NEWSLETTER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