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가드닝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가드닝()

플로리스트 박준석
박준석은 이태원 녹사평에서 플라워 숍 ‘박플로’를 운영한다. 거리를 지나다 우연히 들러 예쁜 꽃을 편하게 만지고, 향을 맡고, 고를 수 있는 곳이다.
에너지 세이빙 하우스
‘에너지 세이빙 하우스’는 집 안에서 최대한 에너지와 자원을 수급해 생활하는 자급자족 라이프가 담론화되며 미래 주택의 롤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리프 하우스 프로젝트
건축 트렌드의 최전선에 있는 부부는 자신의 낡은 타운 하우스를 어떻게 리모델링했을까? 이들은 집 앞의 우거진 정원을 집 안의 건축적 요소로 들이는 방법을 택했다.
더 브리티시 내셔널 가든 스킴
영국인에게 가드닝은 개인의 만족을 넘어 사회를 위한 기부 수단으로 확장된다. 자신의 정원을 개방해 그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이들의 특별한 커뮤니티를 들여다본다.
식물과 함께하는 삶
식물로 집을 채우는 바이오필릭 인테리어의 인기가 높다. 환경오염, 고령화, 코로나19 등으로 생태적 가치와 심리적 안정을 중시하는 흐름이 생겨난 덕이다.
이케아
이케아는 올해 패스트 컴퍼니가 선정하는 가장 혁신적인 기업 리스트 중 브랜딩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케아의 주거에 대한 연구는 더 이상 가구에 국한하지 않는다.
와일드 키친
유명 셰프들이 인터뷰에 응했다. 음식과 요리에 관한 각자의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주방이야말로 라이프스타일의 가장 완벽한 집약체임을 상기하게 된다.
아파트 발코니
지금, 아파트 발코니를 다시 들여다보게 된다. 집과 밖, 유일하게 야외와 맞닿은 경계의 공간은 이웃과 서로 안부를 묻고 아웃도어가 가능한 무한대의 공간이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마미지 & 요리사 홍봉기
무엇이든 쉽게 소진되는 도심 속에서 완전한 휴식 공간을 갖는 게 가능할까? 마미지와 홍봉기는 집이라는 공간에 취향과 안락함을 차곡차곡 쌓는 법에 대해 말한다.
벨라 폭스웰
음울한 날씨로 유명한 런던이지만 벨라 폭스웰의 사진 속 런던은 활기와 개성이 넘친다. 대담하고 화려한 현관문을 담은 프로젝트에 그 모습이 드러난다.
어반 정글 블로거스
이어지는 팬데믹 현상 앞에 모두가 크고 작은 코로나 우울증을 호소한다. 도시의 어반 정글족은 식물을 키우는 소셜 캠페인을 통해 치유의 삶을 제안한다.
작가·프리랜스 에디터 클로이 애슈비
매거진 <모노클>, <프리즈>의 프리랜스 에디터인 클로이 애슈비는 책과 전시를 리뷰하고 추천한다. 수많은 인물이 펼치는 활자와 이미지의 서사에서 삶의 방향을 찾는다.
VILLIV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VILLIV NEWSLETTER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