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공동주택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공동주택()

뉴욕 웨스트빌리지 아파트
뉴욕의 유서 깊은 ‘브라운 스톤’ 아파트가 갤러리 쇼룸으로 변신했다. 로컬 아트를 결집하는 대안적 플랫폼으로서 오늘날 집의 새로운 모델이라 부를 만하다.
<안녕, 둔촌주공아파트> 저자 이인규 에세이
정부의 주거 정책으로 시작한 클럽하우스의 열띤 이야기는 어떤 환경에서 어떤 사람과 관계 맺고 싶은지 ‘살고 싶은 방식’에 대한 것으로 흘러갔다.
책 <더 아이디얼 시티>
오늘날 세계인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살고 2050년이면 이 수치는 70%에 도달할 전망이다. 인류 공동의 집은 갈수록 도시의 모습을 닮을 확률이 높다.
<에디티드 서울: 뉴 호-옴>전
1970~1980년대 한국 아파트를 통해 욕망을 읽어낸 전시가 열린다. 아르누보풍 실내장식물, 등나무 의자, 꽃무늬 가전제품에서 ‘뉴 홈’의 단서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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