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노마드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노마드()

포토그래퍼 요시고
포토그래퍼 요시고의 작품에는 빛으로 물든 건축물과 피서지에서 볼 법한 해변, 관광객이 등장한다. 스페인에서 보내는 그의 하루도 멋진 작품을 닮았을까?
컨테이너 협소 주택 '가이아'
땅의 여신의 이름인 ‘가이아’. 협소 주택을 전문으로 디자인하는 핀업 하우스는 버려진 컨테이너에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가득 채워 동명의 DIY 주택을 선보였다.
미술 작가 지현정
미술 작가 지현정은 캔버스에 방을 그린다. 그곳에는 작가의 모습이 여러 시대에 걸쳐 존재하고 방 틈으로 물이 흘러들어온다. 마음, 감정, 기억을 담아둔 작가의 공간을 소개한다.
HOM3 by 잭 스튜디오
코로나 이후 공간에 대한 욕망이 달라졌다. 모듈 공간에 대한 높은 수요가 이를 방증한다. 게임 마인크래프트에서 영감을 받은 잭 스튜디오의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노마드 서클 외
노마드 서클은 사적인 공간에서 열리는 디자인 아트 페어로 매년 다른 장소에서 열린다. 설립자 니콜라 벨라방스 르콩트의 초대장을 받는 사람만 참석할 수 있다.
유튜브 채널 ‘서울은 이상한 도시'의 '월세 아니면 전세'
유튜브 채널 '서울은 이상한 도시'의 인터뷰 시리즈 콘텐츠 '월세 아니면 전세'는 언젠가는 사라질 공간과 공간에 깃든 삶의 방식을 기록한다.
디자이너 설수빈
작업실과 집의 경계를 넘나드는 설수빈의 공간을 찾았다. 포크, 필통, 트레이, 의자까지 마치 가족을 꾸리듯 그가 직접 만든 생활 소품은 하나같이 아름다웠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라사로 로사 비올란
호텔, 레스토랑, 매장을 디자인하는 유명 디자이너의 시각에서 본 호텔의 미래와 가능성, 그리고 이를 그래비티 서울 판교를 통해 구체화한 과정을 들어본다.
액세서리 디자이너 위보네 코네
액세서리 디자이너 위보네 코네의 집은 텅 빈 느낌이 없다. 미니멀리즘 분위기에서도 질감 가득한 컬러와 생기 있는 빛이 집 안을 가득 채우기 때문이다.
예테보리 영화제, 선댄스 영화제 외
영화제를 취소하는 대신 바이러스 공포와 두려움에 맞서고 이를 생생한 다큐멘터리로 만들려고 한다. 스웨덴 예테보리 영화제에 대한 이야기다.
낙산 발코니
일러스트레이터 이루다와 뮤지션 클레몽이 함께 살면서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 낙산 발코니는 서울의 중심에서 서울의 낯설고 매력적인 얼굴을 품고 있는 곳이다.
하이 스트리트 하우스 런던
혼자, 또 여럿이 공간을 나눠 쓰며 주거 공간의 질을 높이고 취향을 공유하는 공간은 직업과 나이를 떠나 모두가 꿈꾸는 이상적 삶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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