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노마드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노마드()

TMI.fm 대표·DJ 차우진
매주 수요일 밤 9시 플레이리스트와 함께 대중문화에 대한 통찰력 있는 글, 진솔한 상담 내용을 적어 보내는 ‘말 많고 고독한 디제이’ 차우진을 만났다.
'집=사무실'이 된 지금의 홈 웨어 트렌드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하우스 드레스의 유행이 돌아왔다. 기존 홈 웨어와 달리 화상회의 등을 할 때 옷을 갈아입지 않아도 될 정도로 스타일리시하기 때문이다.
패션 디자이너 루카 라렌차
패션 디자이너 루카 라렌차가 영원히 살고 싶은 집인 이탈리아 남부 카세르타의 고향 집은 부모 형제가 땅을 다지고 돌과 나무를 옮겨 직접 손으로 지은 곳이다.
스페이스X, AI 스페이스팩토리, 오픈 아키텍처 외
화성 이주를 목표로 일론 머스크가 만든 민간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가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 과연 우리는 화성에 살 수 있을까?
썬데이나마스떼 김보연
웰니스 플랫폼 썬데이나마스떼의 김보연은 요가 철학 중에서 '샨토샤'라는 말을 좋아한다. ‘지금 그대로 충분히 만족한다’는 뜻은 그의 집에서도 느낄 수 있다.
소형 주택
지금까지 인간에게 큰 위기가 닥쳤을 때 사람들을 보호한 것은 일반적으로 선망받는 큰 저택이 아닌, 가구나 겨우 들어갈 법한 조그만 집이었다.
네스트 모듈 캠핑용품
자동차를 활용한 캠핑 ‘차박’을 위해 무겁게 텐트를 옮기지 않아도, 집채만 한 캠핑카를 장만하지 않아도 온전한 휴식이 가능하도록 돕는 모듈 캠핑용품을 소개한다.
카사 플레네어, 빌라 사라세니 외
우리는 가상과 현실이 비빔밥처럼 뒤섞인 ‘공존 현실’에 살고 있다. 3D 아티스트가 초대하는 상상 속 집에는 삶을 체험하는 또 다른 방식이 작동한다.
이미화 작가, 영화책방 35mm
이미화 작가는 촬영소 사거리에서 영화책방 35mm를 운영한다. 낡은 것, 편한 것을 옷장 영화관에 들여놓고 영화를 보고, 영화에 대한 에세이를 쓴다.
뮤즈 하우스
도로 뒤편에 말과 인력거를 대던 19세기 마구간을 일컫던 뮤즈. 성공적 리모델링이 입소문을 타며 런더너들 사이에 선호하는 주거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아티스트 이융세
프랑스에서 자란 한국인 아티스트 이융세는 아버지 고암 이응노 화백의 흔적이 가득한 프랑스 보쉬르센 지역의 한옥 처마 아래 서 있다.
스타벅스 더양평DTR점
남한강변에 스타벅스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홈카페를 마련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건축,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소품 등에서 영감을 줄만한 요소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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