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노마드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노마드()

가구 제작자 김비
요즘 눈에 띄는 감각적인 카페나 편집숍에서 종종 김비의 가구를 마주친다. 그의 가구는 기능에 충실하며 담백하고,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멋이 있다.
언택트 캠핑
의식주를 자연에서 해결하는 원초적 아웃도어, 캠핑. CNN 트래블이 가장 안전한 아웃도어 중 하나로 꼽은 이 아날로그 여행은 코로나19 시대에 ‘유일한 일탈’이다.
크루거 살라티 호텔
코로나19 사태로 미뤄진 해외여행의 새로운 데스티네이션. 광활한 크루거 국립공원 내 철교 위에서 악어, 하마, 버펄로, 코끼리 등 야생동물과 함께 잠이 든다.
고경원, 김소윤, 문용, 이연옥의 <나 혼자 산다>전
혼자 쓰는 작업실, 혼자 쓰는 사무실, 혼자 사는 집. 가끔 나의 공간이 무인도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면 이 전시가 당신에게 ‘윌슨’이 되어줄 것이다.
이마트24 투가든
폐공장에서 와인이나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으면 어떤 기분일까? 나만 알고 싶은 비밀스러운 정원이자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라이프스타일의 정원을 소개한다.
김미영, 최승윤, 형세린 작가 3인의 아트 레지던시
전혀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 자신을 밀어 넣을 때야만 얻게 되는 신선한 자극과 낯선 감정. ‘아트 레지던시’는 영감을 얻으려는 작가들에게 제2의 집과도 같다.
타이니 홈
영화 세트 디자이너인 클로이와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브랜든의 집, 타이니 홈은 그들의 걸출한 포트폴리오이자 아늑한 쉼터이다. 작고 똑똑한 그들의 집을 소개한다.
디자인 칼럼니스트 김명연
1년에 한 번 떠나는 로드 트립은 부부의 1년 치 농사 같은 것이다. 자연에 둘러싸여 매일 다른 풍경 속에서 일상을 보내며 집 안에 들일 풍경을 수집한다.
디자인 칼럼니스트 김명연
1년에 한 번씩 로드 트립을 떠나 노매딕한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부부. 이들은 한겨울 아이슬란드의 자연에 순응하는 여행을 하며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
책 <침대는 거실에 둘게요> 저자 서윤영
건축 칼럼니스트 서윤영은 1인 또는 2인 가구를 만족시킬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과, 집에 관한 고정관념을 부수는 그녀만의 노하우를 한 권의 책에 알차게 담았다.
오너 셰프 & 작가 제시카 데니슨
방콕, 시드니, 런던을 거쳐 에든버러에 레스토랑을 열었다. 제이미 올리버 밑에서 마케팅과 상품 개발을 하던 그녀는 이제 자신의 주방에서 한 끼 식사를 요리한다.
릴리패드 팜비치 호텔
파도 소리와 머리 위를 감아 도는 갈매기의 날갯짓, 눈앞으로 펼쳐진 칠흑 같은 밤바다. 시드니 항구를 유영하는 릴리패드 팜비치는 완벽한 고독과 고요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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