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노마드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노마드()

휴대용 주택 ‘솔로01’
인도의 건축가는 현지 대중교통인 삼륜차 위에 초소형 집을 만들어 올렸다. 침실은 물론 화장실, 욕조, 라운지, 테라스, 부엌까지 모두 갖췄다.
더 퓨처 퍼펙트의 전시 <카사 퍼펙트>
건축부터 그래픽 디자인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예술 애호가 데이비드 알하데프는 엘비스 프레슬리가 죽기 직전까지 소유했다는 집에서 디자인 전시를 열었다.
스티카의 1인용 판지 책상
덴마크의 가구 스타트업 스티카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안락한 1인용 책상 ‘#staythefuckhome’을 디자인했다.
요리사·기획자 안아라
내가 있는 곳이 곧 일터라는 생각. 요리사의 공간이 꼭 식당일 필요는 없다는 인식의 전환. 홈그라운드 대표 안아라가 그냥 요리사가 아닌 이유다.
카우스 AR 전시 외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면서 문화·예술계는 그들만의 방식으로 지친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유튜브 채널 ‘리빙 빅 인 어 타이니 하우스’
배우 출신 크리에이터 브라이스 랭스턴은 ‘작은 집 전문가’다. 그가 운영하는 구독자 300만 유튜브 채널은 초소형 주택에서 광활한 삶을 누리는 이들로 가득하다.
그래픽 디자이너 전채리 & 사진작가 홍기웅
책과 그림이 있는 다이닝 룸, 정물화처럼 단정한 거실.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내와 사진작가인 남편이 꾸민 집은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처럼 밝고 고요하다.
제프리 파스칼의 흐라페이포비아
디자이너 제프리 파스칼은 푹신한 쿠션에서 일할 수 있는 독특한 사무용 가구를 설계했다. 침대에서만큼은 행복해지는 재택근무자를 위해 고안한 가구다.
데릭 저먼의 ‘프로스펙트 장’
전 세계의 예술가와 영화 애호가들이 실험적인 영화감독이자 게이 인권 운동가였던 데릭 저먼의 집을 보존하기 위해 350만 달러를 모금하는 중이다.
함수린 <삶이 고이는 방, 호수>
사람이 구겨진 기분이 들지 않을 만한 방 크기는 최소 몇 평일까? 함수린은 13년 동안 고시텔, 고시원, 원룸텔에 살며 그곳에서의 삶을 부단히 기록했다.
사진가 조너선 도너번
오늘날 집은 우리에게 무슨 의미인가? 어떤 형태로 존재하는가? 사진가 조너선 도너번은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집과 그 안의 삶에 대한 고정관념에 반문한다.
아티스트 유재연
작가 유재연에게 밤(夜)은 개인의 세계가 증폭되는 시간이다. 일상과 환상이 병존하고 삶의 지점을 환기하는 이 특별한 어둠을 몇 년째 화폭에 담아내고 있다.
VILLIV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VILLIV NEWSLETTER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