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노마드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노마드()

이수민 <집만도 못한>
집값으로 재단되는 것은 공간뿐일까? 작가는 서울에 집을 사기 위해 세입자로서 반지하, 단독주택, 옥탑방을 보러 다니며 떠오른 단상을 글과 그림으로 엮었다.
영국 내로보트
2000마일의 영국 운하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보트가 있다. 폭이 좁고 길어 ‘내로보트’라 불리며 오늘날 영국인들의 대안적 주거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
아티스트 로렌 룰로프·알렉산더 놀란·줄리언 놀란
염색한 비단으로 설치 회화와 드로잉 작업을 하는 부부, 그리고 부모 곁에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4살배기 아들. 3인 가족이 사는 단란한 집은 예술적 행위로 가득하다.
젊은 건축가가 발견한 좋은 곳들의 비밀
여기, 도시 생활자라면 반드시 도시의 공간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하는 젊은 건축가가 있다.
아티스트 폴린 벡
홀로서기를 시도한 아티스트는 반려묘 뱀부처럼 느릿느릿 유유자적하게 사는 삶을 꿈꾼다.
영화 <집 이야기>
영화 <집 이야기>에서 혼자 서울에 사는 주인공 은서는 도무지 마음에 드는 집을 찾을 수가 없다. 어쩔 수 없이 고향 집에 머무르게 된 그녀, 맨날 남의 집 문만 열어온 열쇠공 아버지와 함께 굳게 닫힌 가족들의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요가 강사 겸 모델 루이지 프라토
홍콩에 사는 이탈리아인 루이지 프라토는 한국의 안방보다 작은 크기의 집에서 살며 음식은 레스토랑에서, 빨래는 세탁소에서 해결한다.
톰 딕슨, 더 스칼렛 레이디
올해 여행업계 최대 이슈는 버진 그룹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버진 보이지스 Virgin Voyages의 등장이다.
위크엔더스, 힐리언스 선마을
휴식의 가치는 온전히 제 몸을 돌보는 데 있다고 믿는 이들의 여행지 선택 기준은 남다르다.
미술 작가 홍인숙
화성에서 태어나 수원에서 성장한 홍인숙은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은 응당 여기라는 듯, 수백 년 역사를 품은 성벽 곁에 자연스레 둥지를 틀었다.
셰프 이수
‘더러운 음식과 비린내 나는 와인’이 프로필인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만 예약을 받는 레스토랑 주방에는 긴 머리를 휘날리는 한국인 셰프 이수가 있다.
루이 비통의 오브제 노마드
여행용 가방 회사로 시작한 루이 비통이 선보이는 노마드 콘셉트의 가구 브랜드를 통해 ‘가구’와 ‘노마드’라는 두 가지 이질적 개념을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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