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노마드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노마드()

건축가 박진택
오롯이 목재와 유리로만 지은 건축가의 양평 국수리 주택에서 건축과 집에 대한 뼈 있는 수다를 나누었다.
남자의 동굴, 케렌시아
'자기만의 방'을 갖고자 하는 사람들의 욕구가 커지면서 집 밖 어딘가에 나만의 공간을 꾸리는 것이 일종의 대안으로 떠올랐다.
어반 트리 하우스 베를린 Urban Tree House Berlin
오늘날 도시화와 탈도시화 모두 가속화하고 있다. 도시의 삶을 포기하지 못하는 이들은 도심 속 생존을 위한 저마다의 방법을 찾아 나서는 중이다.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한량
여행이 좋아 여행자의 집을 꾸리고, 그 집에 대한 기억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묶은 사람. <원서동, 자기만의 방>의 저자이자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인 한량은 지금 삼청동에서 두 번째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
소호하우스 Soho House
1995년 런던에 처음 문을 연 소호하우스는 설립자 닉 존스가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만든 클럽으로 시작했다.
브로디랜드 BrodyLand
회원제로 운영하는 바에 가듯이, 도시 전체에 커뮤니티처럼 가입할 수 있을까.
그래픽 디자이너 이기준
낯선 경험이 좋아 거처 옮기기를 즐기던 그래픽 디자이너. 그렇다고 인도까지 갈 줄이야.
에어비앤비 럭스
소파에서 방으로, 다시 집 한 채 그리고 동네로 경험의 영역을 넓혀 온 에어비앤비가 또 한 번 경험을 업그레이드하려 한다.
아티스트 권은진
얼마 전 경리단길로 이사한 그의 집에는 여행지에서 챙긴 영수증과 비닐봉지 따위가 편편이 보관되어있다.
디자인 칼럼니스트 김명연
호주를 로드트립으로 횡단한 부부의 그 두 번째 이야기이다.
올리브 트리 하우스
이 지중해 별장은 일상과 휴식, 빛과 그림자 그리고 외부와 내부의 경계를 향한 다른 관점을 보여준다.
디자인 칼럼니스트 김명연
두 번의 해외 로드 트립을 통해 노마딕한 삶의 가치를 발견한 부부가 있다.
VILLIV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VILLIV NEWSLETTER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