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노마드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노마드()

팔레스타인인 올라 살라마, 마흐무드 알 아프란지 부부
누구에게 집이란 돌아갈 수 없는 고향을 재현해나가는, 가장 정치적이고 가장 따뜻한 치유의 공간이다.
유튜브 채널 ‘네버 투 스몰’
<네버 투 스몰>의 메시지는 작지만, 나만의 집을 찾는 이들이 눈여겨볼 만하다.
영국의 신조어 ‘쇼피스 Shoffice(Shed + Office)’
공유 오피스가 멀리 있는 게 아니다. 내 집 앞마당 남아도는 공간을 사무실이나 서재 등으로 활용하는 시도가 늘고 있다.
칠레의 스플릿 하우스
가족이라 하더라도 휴식에 대한 취향과 니즈가 달라 서로 충돌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고 따로 시간을 보낼 수도 없는 일. 이를 해결할 방안은 있는가.
까사 오할라
기능과 목적에 함몰된 나머지 우리 스스로 집을 고르는 기준에 걸림돌을 만들고 있지 않을까.
오라-이토, 플라잉 네스트
스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설산 산등성이의 집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로망이 있을 것이다. 그런 호텔이 있다면, 당신은 그곳을 방문하겠는가.
겟어웨이 캐빈
과거 집이라는 셸터로 사용된 캐빈이 도시의 모든 공해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셸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나카긴 캡슐 타워
오래전부터 이어온 집을 둘러싼 고민과 시도는 현재 진행형이다.
이에비라키
살아움직이는 생명체처럼 집도 진화한다.
더 셀비
나 자신이 될 수 있는 곳, 쉴 수 있는 곳,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곳
하우스 리터러시
집의 가치가 올라 개인 자산을 빠르게 늘릴 수 있다는 인식은 그렇게 희박해지고 있다.
푸드콘텐츠 디렉터 김혜준
한 끼를 온전히 챙겨 먹는 것이야말로 일상을 아름답게 꾸려나가는 작은 비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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