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다양성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다양성()

책 <빌라 샷시>
<빌라 샷시>는 주목받지 못했던 건축물에 대한 권태훈의 기록이다. 그는 붉은 벽돌집에 설치된 알루미늄 샷시 구조물을 오래 들여다보고 그림으로 옮겼다.
3D 디지털 하우스 ‘Mars House’
미래의 집과 라이프스타일은 어떻게 변화할까. 디지털 아티스트가 3D 디지털 파일로 제작한 ‘마스 하우스’는 증강현실과 디지털 하우스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아마추어 서울 공동 대표 유혜인, 조예진
아마추어 서울은 10년 넘게 서울에 관한 지도를 만들었다. 이동형 상점의 이동 코스를 따라가보는 여정, 을지로 인쇄소 사장님의 개인사 등이 주요 소재다.
<집에서 집으로>전
6명의 현대미술 작가와 건축가가 미술관 안에 집을 지었다. 코로나19 시대에 더 주목받기 시작한 집의 기능과 앞으로 집이 지녀야 할 가치를 작품으로 선보인다.
책 <How old am I?>
전 세계 다양한 인종 100명의 나이별 경험담을 기록한 책 . 숫자에 함몰된 채 삶의 중심을 잃고 흔들리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디자이너 그룹 뮬러 반 세베렌
디자이너 그룹 뮬러 반 세베렌은 자신만의 데이터로 제품을 검증한 후 소개한다. 서로를 꼭 닮은 집과 작업실은 멋과 실용, 감각과 실전의 틈을 좁힌다.
<안녕, 둔촌주공아파트> 저자 이인규 에세이
정부의 주거 정책으로 시작한 클럽하우스의 열띤 이야기는 어떤 환경에서 어떤 사람과 관계 맺고 싶은지 ‘살고 싶은 방식’에 대한 것으로 흘러갔다.
스튜디오 김거실 디렉터 김용철
실내 레저 활동, 재택 근무, 손님 응대까지 집 안의 허브 역할을 하는 거실처럼, 다재다능한 디자인 스튜디오 김거실. 이곳을 대표하는 김용철 디렉터를 만났다.
HOM3 by 잭 스튜디오
코로나 이후 공간에 대한 욕망이 달라졌다. 모듈 공간에 대한 높은 수요가 이를 방증한다. 게임 마인크래프트에서 영감을 받은 잭 스튜디오의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노마드 서클 외
노마드 서클은 사적인 공간에서 열리는 디자인 아트 페어로 매년 다른 장소에서 열린다. 설립자 니콜라 벨라방스 르콩트의 초대장을 받는 사람만 참석할 수 있다.
작가 김승 에세이
663은 비누에게 전보다 야위었다면서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하고, 젖은 수건에게 계속 울지 말고 강해지라 말하는 등 자신이 듣고 싶은 말을 사물에게 한다.
샘 루벨의 <라이프 미츠 아트>
유명 매거진 출신 건축 전문 에디터의 삶은 어떨까. 20년간 <뉴욕타임스> 등에 건축 관련 기사를 기고해온 샘 루벨의 뉴욕 브루클린 아파트를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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