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도시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도시()

책 <빌라 샷시>
<빌라 샷시>는 주목받지 못했던 건축물에 대한 권태훈의 기록이다. 그는 붉은 벽돌집에 설치된 알루미늄 샷시 구조물을 오래 들여다보고 그림으로 옮겼다.
조선 팰리스
조선호텔 100년의 유산을 바탕으로 럭셔리 호텔 조선 팰리스가 새롭게 탄생했다. 프랑스, 모나코 출신의 디자이너 듀오 움베르트 & 포예의 손길이 닿은 호텔 곳곳을 살펴보았다.
아마추어 서울 공동 대표 유혜인, 조예진
아마추어 서울은 10년 넘게 서울에 관한 지도를 만들었다. 이동형 상점의 이동 코스를 따라가보는 여정, 을지로 인쇄소 사장님의 개인사 등이 주요 소재다.
싱어송라이터이자 책 <서울의 공원들> 저자 김목인 에세이
최근 서울의 공원에 관한 산문을 모아 책으로 펴낸 싱어송라이터 김목인. 그가 지금껏 살아온 집과 그 근처에 있는 숲, 노을, 산책길에 대한 단상을 보내왔다.
Don’t Move, Improve!
'Don’t Move, Improve!'는 새 집을 찾아 이사하는 대신 현재 사는 집을 고쳐 사용하길 권장하는 뉴 런던 아키텍처의 연간 캠페인이다.
디자이너 그룹 뮬러 반 세베렌
디자이너 그룹 뮬러 반 세베렌은 자신만의 데이터로 제품을 검증한 후 소개한다. 서로를 꼭 닮은 집과 작업실은 멋과 실용, 감각과 실전의 틈을 좁힌다.
<안녕, 둔촌주공아파트> 저자 이인규 에세이
정부의 주거 정책으로 시작한 클럽하우스의 열띤 이야기는 어떤 환경에서 어떤 사람과 관계 맺고 싶은지 ‘살고 싶은 방식’에 대한 것으로 흘러갔다.
공간 기획자 박성진
박성진은 장소와 공간에 얽힌 기억과 이야기를 발굴해 새로운 쓰임새를 찾아주는 공간 기획자다. 30년 전 서울역의 항공사진과 오래된 지도가 빼곡히 붙어 있는 사이트앤페이지에서 그를 만났다.
노마드 서클 외
노마드 서클은 사적인 공간에서 열리는 디자인 아트 페어로 매년 다른 장소에서 열린다. 설립자 니콜라 벨라방스 르콩트의 초대장을 받는 사람만 참석할 수 있다.
작가 김승 에세이
663은 비누에게 전보다 야위었다면서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하고, 젖은 수건에게 계속 울지 말고 강해지라 말하는 등 자신이 듣고 싶은 말을 사물에게 한다.
책 <더 아이디얼 시티>
오늘날 세계인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살고 2050년이면 이 수치는 70%에 도달할 전망이다. 인류 공동의 집은 갈수록 도시의 모습을 닮을 확률이 높다.
샌프란시스코 피프틴 피프티
마천루 최고층에 각양각색의 펜트하우스가 자리한다. 근사한 시티 뷰만으로는 차별화에 한계를 느낀 이들이 홈 갤러리를 통해 럭셔리 하우스 판타지를 구현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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