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도시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도시()

그림책을 통해 본 집
세상에 같은 사람은 없는데, 왜 집은 고만고만하게 생겼을까.
'라꾸쁘' 공동대표 손기은, 홍지원
올해 초 북촌에 문을 연 라꾸쁘 la coupe는 술로 커리어를 쌓은 여자 셋이 작정하고 차린 바 bar이자 자율 이용과 대관이 가능한 멀티 플랫폼이다.
아베끄 레브 대표 / 도예 작가 허진
그에게 도자기를 배우러 알음알음 찾아온 생면부지의 수강생부터 자신의 취미를 이웃과 공유하기 위해 찾아온 동네 주민들까지 모두 함께다.
런던 바비칸 지구
혹자는 런던의 흉물이라 말하는 지구에 오늘날 논의되는 좋은 공간의 본질이 모두 녹아 있다.
비스포크 브랜드 레리치 대표 김대철
그의 이론에 따르면 ‘분위기’가 없는 건물은 아무런 감동이 없다. 비스포크 브랜드 ‘레리치’를 이끄는 김대철 대표의 생각도 이와 다르지 않다.
아파르타멘토
리빙 트렌드가 아닌 다양한 사람들의 진짜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잡지가 있다.
피에트 하인 에크 외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을 흉내 내지 말고 그냥 실제 공업 시설을 집으로 탈바꿈 시켜 보는 건 어떨까.
목수 김윤관
목수인 김윤관은 누구나 자기만의 서재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케네디 매거진> 발행인 크리스 콘토스
‘내 집’을 마련하기 전까지 내 맘대로 집을 꾸미고 싶다는 욕망은 억눌러야만 하는 것일까.
브랜드 마케터 강미
‘아메리칸 빈티지’를 콘셉트 삼아 15일간의 셀프 인테리어로 완성한 그의 공간에는 무엇이 있을까.
Achim 비주얼 디렉터 윤샘, 발행인 윤진
모두가 갖고 있지만 각기 다른 것. 아침이란 집에서 맞이하는 첫 번째 순간이다.
곤도 마리에 외
집안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정돈하는 행위가 내 집에 주는 의미를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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