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도시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도시()

시인, 문학 편집자 김민정
그의 집에는 시인이자 출판사 대표로 맺은 인연들에게 얻은 이야깃거리가 가득하다.
리빙 럭셔리
내 집에 럭셔리를 들여놓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무엇일까.
움 UM 건축사무소 소장 양지우
대지면적 25평의 상가주택에서 사는 건축가는 자신에게 집이란 삶에 쓰이는 도구의 하나라 말한다.
내 집을 위한 마인드풀니스
집을 찾는 행위를 명상에 비유하는 이탈리아 디자이너는 우선 자신의 가치관은 무엇인지, 자신이 가진 것은 무엇인지를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매그넘 포토스 <Home>전
당신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 저명한 포토 저널리스트들이 셔터를 눌러 답했다. 고향, 가족, 따스함, 민족 등 다양한 유무형의 집이 사진 속에 포착되었다.
디자이너 이규현, 건설회사 직원 한보라
산업 디자이너 이규현과 건설회사 직원인 한보라는 지난해 여름 처음으로 집을 샀다. 둘 다 ‘아파트 키드’로 자랐지만 ‘집’과 ‘라이프스타일’을 결부시켜 온 방식은 사뭇 달랐다.
패션 브랜드 커뮤니케이터 이윤아
이윤아는 약 3년 전 이곳에 이사를 왔다. 압구정 현대아파트, 이촌동 한강맨션을 거쳐 이번에도 오래된 아파트 건물이 주는 특유의 안정감에 마음이 끌렸다.
라이프툴 콜렉션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를 아우르는 디자인인 유니버설 디자인이 집으로 들어온다면.
타토 아키텍츠
무미건조한 건물에 지나지 않았던 하우스가 진정한 홈으로 거듭나려면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홍콩 주거 공간 확장 사례
내 생각을 담아 오래된 공간을 개보수하거나 집을 새로 짓겠다고 다짐했던 이들도 실제 공사를 시작하며 예산, 법규 등 여러 현실적 제약에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겟어웨이 캐빈
과거 집이라는 셸터로 사용된 캐빈이 도시의 모든 공해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셸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건축 전문 포토 스튜디오 11h45
건축물을 피사체로 삼는 포토그래퍼가 바라본 집에 대한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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