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도시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도시()

신지혜 작가의 <최초의 집>
14명의 사람이 기억하는 ‘자신의 집’을 밀도 높게 기록하다.
반 보 르멘젤의 타이니하우스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자리 잡은 타이니하우스 열풍의 핵심은 ‘집이란 무엇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본질적 논의에 있다.
퓨처 리빙 매거진 <이매진 IMAGINE>
이케아의 크리에이티브 싱크탱크 스페이스10은 우리가 몰랐던 공동 주거의 무한한 가능성을 이야기하며 이를 실행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한다.
그래픽 디자이너 이아리, 기획자 김한성 부부
이아리, 김한성 부부는 지난해 겨울 서촌에서 망원동으로 이사했다. 8년의 전세 생활 끝에 마련한 첫 보금자리다.
2018년 일본에서 주목받은 책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하다면 서점에 가서 사람들이 어떤 책을 집어 드는지 관찰해보라고 말한다.
허프포스트코리아 편집장 김도훈
그에게 아파트는 고향에 대한 매우 직접적인 은유다.
SNS 상 일본인들의 집에 대한 코멘트
어떤 집을 원하는지 한 번이라도 생각해보면 어떨까.
라이팅 디자이너 마이클 아나스타시아즈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은 역사의 반복이다. 오늘날 집의 의미에 어떤 변화가 있는가.
더 셀비
나 자신이 될 수 있는 곳, 쉴 수 있는 곳,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곳
푸드콘텐츠 디렉터 김혜준
한 끼를 온전히 챙겨 먹는 것이야말로 일상을 아름답게 꾸려나가는 작은 비법이다.
후지미 모리노 오피스
때로는 조용한 숲속에서 지내보고도 싶지만, 막상 가서 뭘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건축가 김현진
그는 잘 죽을 생각으로 살기에 오늘을 더 잘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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