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도시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도시()

뮤즈 하우스
도로 뒤편에 말과 인력거를 대던 19세기 마구간을 일컫던 뮤즈. 성공적 리모델링이 입소문을 타며 런더너들 사이에 선호하는 주거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발효 그로서리 앤 카페 큔
냉장고가 없던 시절, 사람들은 오래 두고 먹으려고 식품을 발효시켰다. 큔이 제철 식재료를 일상의 식탁에서 즐기기 위해 택한 방법도 ‘발효’다.
아티스트 이융세
프랑스에서 자란 한국인 아티스트 이융세는 아버지 고암 이응노 화백의 흔적이 가득한 프랑스 보쉬르센 지역의 한옥 처마 아래 서 있다.
플렉스이트
현실적으로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갈 방안을 찾아야 하는 상황에서 바이러스를 피하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플렉스이트’다.
아파트 발코니
지금, 아파트 발코니를 다시 들여다보게 된다. 집과 밖, 유일하게 야외와 맞닿은 경계의 공간은 이웃과 서로 안부를 묻고 아웃도어가 가능한 무한대의 공간이다.
스타트업 비잉의 양봉 키트
꿀벌이 사라지면 곧 인류도 사라진다는 과학자들의 암울한 전망에 이탈리아 스타트업 비잉이 나섰다. 도심에서 직접 벌을 칠 수 있는 양봉 키트를 선보인 것.
고경원, 김소윤, 문용, 이연옥의 <나 혼자 산다>전
혼자 쓰는 작업실, 혼자 쓰는 사무실, 혼자 사는 집. 가끔 나의 공간이 무인도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면 이 전시가 당신에게 ‘윌슨’이 되어줄 것이다.
이마트24 투가든
폐공장에서 와인이나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으면 어떤 기분일까? 나만 알고 싶은 비밀스러운 정원이자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라이프스타일의 정원을 소개한다.
타이니 홈
영화 세트 디자이너인 클로이와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브랜든의 집, 타이니 홈은 그들의 걸출한 포트폴리오이자 아늑한 쉼터이다. 작고 똑똑한 그들의 집을 소개한다.
건축가 알도 치비크
에토레 소트사스와 함께 전설적인 멤피스 그룹을 이끈 건축가 알도 치비크는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밀라노의 13평 아파트가 표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책 <안녕, 둔촌주공아파트>와 영화 <집의 시간들>
내가 오래 살아온 집이 흔적도 없이 사라질 예정이라면 어떤 마음일까? 지금도 여전히 재개발 중인 둔촌주공아파트에서 낡은 집을 보내며 애도하는 방법을 살펴봤다.
여기공의 워크숍 ‘집 고치는 여성들’
혼자 산다고 모두 자립했다고 말할 수 없다. 전구를 교체하고 꽉 막힌 수도관을 뚫고 집을 돌보는 사소하지만 중요한 기술을 배우는 1인 가구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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