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도시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도시()

제로웨이스트 라이프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배출해왔는지 새삼 돌아본다. 일상 속에서 의미를 찾는 ‘제로웨이스트 라이프’에 눈길이 가는 이유다.
동일인테리어 디자인설계실 원수진 전무
신세계건설 ‘빌리브’의 모델하우스 시공을 맡은 동일인테리어 원수진 전무를 만났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사람들이 감동하는 공간에는 언제나 스토리텔링이 존재한다.
뉴욕의 라운지 웨어 브랜드, 오프아워스
긴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제일 먼저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는다. 집에서만 입는 옷을 만드는 뉴욕의 오프아워스는 집 안의 우리를 위해 컬렉션을 선보인다.
더 퓨처 퍼펙트의 전시 <카사 퍼펙트>
건축부터 그래픽 디자인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예술 애호가 데이비드 알하데프는 엘비스 프레슬리가 죽기 직전까지 소유했다는 집에서 디자인 전시를 열었다.
강예린, 윤민구, 전가경, 정재완 <아파트 글자>
아파트 글자는 일종의 시각 기호다. 아파트 글자에는 우리가 직간접적으로 주거 공간에 부과한 욕망의 변천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사라 바그너 & 존 에런 그린의 <이스트 런던 홈>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와 포토그래퍼, 두 사람이 영국 런던 동부에서 원예가, 영화제작자, 건축가, 디자이너 등 창의적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집을 탐방했다.
영화 전문 기자 민용준, 미식 전문 기자 이주연
집을 거점으로 타인과 취향을 공유하는 모임이 늘고 있다. 서촌 옥인연립에서 열리는 시네밋터블은 ‘언어와 미각으로 공감하는 영화로운 만남’을 지향한다.
그래픽 디자이너 전채리 & 사진작가 홍기웅
책과 그림이 있는 다이닝 룸, 정물화처럼 단정한 거실.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내와 사진작가인 남편이 꾸민 집은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처럼 밝고 고요하다.
소전서림 관장 황보유미
소전서림은 입장료를 받는 유료 도서관이다. 이곳에는 보기만 해도 눈이 즐거운 디자인 체어와 섬세하게 추린 현대미술 작품이 공존한다.
런드리고·라꾸쁘·오픈갤러리·해톡·톤28
넷플릭스만 구독하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화장품부터 생선회까지 웬만한 건 다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다. 오랜 재택 생활이 괴롭다면 한 번쯤 눈여겨보자.
일러스트레이터 플로랑 마넬리
파리에 사는 일러스트레이터 플로랑 마넬리의 집에는 언젠가 길에서 만났을 법한 사람들의 얼굴이 모여 있다. 그의 집은 타인의 얼굴로 가득하다.
함수린 <삶이 고이는 방, 호수>
사람이 구겨진 기분이 들지 않을 만한 방 크기는 최소 몇 평일까? 함수린은 13년 동안 고시텔, 고시원, 원룸텔에 살며 그곳에서의 삶을 부단히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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