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도시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도시()

눌 스턴 호텔 외
사회적 관계에서 불쾌해진 감정을 털고 생각하지 않을 자유를 만끽하기 위해 자발적 고독이 필요한 시대. 여기, 온전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고독 호텔이 있다.
업타운걸 대표 강희재
강희재는 온라인 쇼핑몰 업타운걸을 17년째 이끌고 있는 성공한 사업가. 남다른 감각을 자랑하는 패션 피플이자 파워 인플루언서인 그의 집을 가득 채운 건 의외로 옷이 아닌 현대미술 작품이다.
이민영과 힐 바우엔스
프랑스에 살던 갤러리스트 이민영은 결혼 후 남편의 고향 벨기에 브뤼셀로 둥지를 옮겼다. 집과 갤러리가 공존하는 그곳에 동네 사람들이 모여든다.
사진가 조너선 도너번
오늘날 집은 우리에게 무슨 의미인가? 어떤 형태로 존재하는가? 사진가 조너선 도너번은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집과 그 안의 삶에 대한 고정관념에 반문한다.
아티스트 유재연
작가 유재연에게 밤(夜)은 개인의 세계가 증폭되는 시간이다. 일상과 환상이 병존하고 삶의 지점을 환기하는 이 특별한 어둠을 몇 년째 화폭에 담아내고 있다.
이수민 <집만도 못한>
집값으로 재단되는 것은 공간뿐일까? 작가는 서울에 집을 사기 위해 세입자로서 반지하, 단독주택, 옥탑방을 보러 다니며 떠오른 단상을 글과 그림으로 엮었다.
그림 구독 서비스 ‘핀즐’
핀즐은 8개국에 걸쳐 트렌디하고 젊은 아티스트를 발굴하여 그들의 작품과 이야기를 좀 더 쉬운 방식으로 전달한다. 핀즐의 목표는 미술품의 높은 문턱을 낮추는 것이다.
건축가 신현보·정예랑
국내 최초 건축 토크쇼 <건축술사>에 출연 중인 두 건축가를 만나 좋은 집, 나쁜 집, 이상한 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건축이라는 마법을 다루는 ‘건축술사’들의 요즘 집 이야기이다.
아티스트 로렌 룰로프·알렉산더 놀란·줄리언 놀란
염색한 비단으로 설치 회화와 드로잉 작업을 하는 부부, 그리고 부모 곁에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4살배기 아들. 3인 가족이 사는 단란한 집은 예술적 행위로 가득하다.
루아크 르 그루멜레크, 이예림, 서도호
작가에게 집은 영감의 대상이자 작업의 주제다. 지극히 사적이고 절대적인 집에 대한 기억은 평생에 걸쳐 다양한 형태로 예술가들의 삶과 작업에 영향을 미친다.
젊은 건축가가 발견한 좋은 곳들의 비밀
여기, 도시 생활자라면 반드시 도시의 공간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하는 젊은 건축가가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손정민
손정민은 오늘도 자신의 방을 여행하며 작업에 필요한 영감을 길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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