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도시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도시()

더 혹스턴
금요일 밤 화려한 클럽으로 변신한 호텔 로비는 이튿날 아침이면 언제 그랬냐는 듯 고요한 서가의 모습으로 자리한다.
홈 유니언 대표 대니얼 킹 & 메건 레이버리-킹
뉴욕 브루클린의 빈티지 가구 셀렉트 숍 홈 유니언은 수십 년 된 빈티지 가구를 통해 소장의 즐거움보다 편안하고 윤리적인 아름다움을 탐색한다.
서울하우징랩
집이 장소성을 잃어버린 시대, 서울하우징랩은 사는(buy) 집 말고 사는(live) 집을 연구한다.
아티스트 폴린 벡
홀로서기를 시도한 아티스트는 반려묘 뱀부처럼 느릿느릿 유유자적하게 사는 삶을 꿈꾼다.
피트니스 센터 ‘라이프 타임’
어느 동네든 피트니스 센터는 빠지지 않는다. 미국의 라이프 타임은 대규모 건물 전체를 ‘건강한 집’이라는 콘셉트 아래 비즈니스 센터부터 각종 피트니스 공간까지 한 공간에 집약해놓았다.
송멜로디 외 공저 <집다운 집>
집다운 집이란 무엇일까. 어쩌면 ‘소유’가 아닌 ‘거주’의 기쁨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더 소셜라이트 패밀리
이제 계급이 아닌 취향으로 수준을 구분할 거라고 말하는 ‘더 소셜라이트 패밀리 The Socialite Family(TSF)’는 가족과 집에 대한 전형적인 상식과 공식에서 벗어날 것을 강조한다.
위빙 아티스트 마리 아자르
마리 아자르의 집에는 유물이 된 베틀이 살림살이로 당당히 존재하고 있다.
요가 강사 겸 모델 루이지 프라토
홍콩에 사는 이탈리아인 루이지 프라토는 한국의 안방보다 작은 크기의 집에서 살며 음식은 레스토랑에서, 빨래는 세탁소에서 해결한다.
아모레성수
자동차 정비소였던 낡은 공장이 감각적인 뷰티 공간으로 등장했다. 이곳에 들어서면 마치 커다란 파우더 룸의 주인이 된 듯이 취향대로 자신을 꾸며보는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와일드 앤 더 문 대표 에마 사우코
먹고 자고 입는 모든 행위에 변화가 필요한 것은 물론 사는 공간 또한 달라져야 한다. 세 아이의 엄마 에마 사우코가 오가닉 주스 & 푸드 바 ‘와일드 앤 더 문’을 시작한 이유다.
‘고유’ 대표 권혜선, ‘잇츠 오운 웨이트’ 대표 이민진
또래 디자이너인 두 사람은 성수동의 오래된 주택을 함께 쓴다. 쉽게 말해 ‘작업실 룸메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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