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도시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도시()

신세계건설 주택사업담당 김상윤 상무
왜 모든 아파트는 4인 가구에 맞춰져 있을까? 서로 다른 형태의 가구가 하나의 건물에 살면서 서로 교감할 순 없을까? 주거 공간에 대한 기존의 패러다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지금 여기에 잘 살고 있습니다>, 장보현 저
이 책을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절기가 바뀌고, 개조된 한옥에서 위풍당당한 서까래, 대들보가 원형을 내비치며, 옥상 정원의 제철 채소가 알맞게 익어 멋진 요리가 된다.
스테이폴리오와 ‘모던.한’의 K-라이프스타일
내 삶과 집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면 먼저 익숙한 주변을 낯설게 보는 데에서 시작하자.
세라믹 아티스트 에마 프라데르
7년 전, 손대지 않고 본래의 상태 그대로 유지해서 살 수 있는 건물을 찾아 자신이 거주하는 집이자 아틀리에로 사용하는 세라믹 아티스트에게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셰프 이수
‘더러운 음식과 비린내 나는 와인’이 프로필인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만 예약을 받는 레스토랑 주방에는 긴 머리를 휘날리는 한국인 셰프 이수가 있다.
디자이너 하이메 베리에스타인
50세를 맞아 10년 산 집을 리뉴얼한 인테리어 디자이너는 취향이나 흥미가 아닌, 삶의 패턴의 변화에 따라 집도 변화를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가구 렌털업체 페더 Feather
큰돈 들여 가구를 새로 살 필요 없이 새로운 가구로 집을 꾸밀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가구 렌털업체들은 새로 사지 말고, 새로 빌리라고 말한다.
아홉 칸 집 외
지구 반대편의 두 사례는 건축가가 ‘전지적 건축가 시점’을 버리고 공간 디자인의 열쇠를 거주자에게 넘겼다는 공통점이 있다.
동물행동학자와 건축 전문가 공저 <고양이를 위한 집 만들기>
동물행동학자와 건축 전문가가 함께 쓴 <고양이를 위한 집 만들기>는 고양이와 사람이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집의 구조와 구조물, 자재 등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어반 트리 하우스 베를린 Urban Tree House Berlin
오늘날 도시화와 탈도시화 모두 가속화하고 있다. 도시의 삶을 포기하지 못하는 이들은 도심 속 생존을 위한 저마다의 방법을 찾아 나서는 중이다.
홈 라이프스타일 관련 서비스
게으른 사람의 전유물이었던 집돌이 생활이 각종 신종 서비스로 인해 이제는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이들의 워너비가 되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엘 테아트로 El Teatro
극장에서 창고로, 다시 폐건물로. 그리고 지금, 멋진 집으로 그 역할을 변화시키는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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