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도시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도시()

소호하우스 Soho House
1995년 런던에 처음 문을 연 소호하우스는 설립자 닉 존스가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만든 클럽으로 시작했다.
남성 그루밍 브랜드 <오라스 Horace>
남성용 그루밍 시장이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는데 반해 그들의 생활상에 대한 정보는 부족하다. 그들은 어떤 삶의 패턴을 보일까.
디지털 화원 <더 실 The Sill>
화분 하나쯤 저세상으로 보낸 경험이 있다. 만약 내 집 환경과 내 생활 방식에 맞고 내 성격과도 적합한 식물을 쉽고 빠르게 추천받을 수 있다면, 다시 한번 도전해 볼 마음이 생기지 않는가.
기억을 떠올리는 매개체
“낯선 여자에게서 그의 향기를 느꼈다”라는 TV 광고 카피가 유행한 적이 있다. 대중이 향을 단순히 ‘좋은 냄새’라 여겼던 것을 넘어 ‘기억을 떠올리는 매개체’로 인식한 첫 계기였다.
팔레스타인 아티스트 베라 타마리
팔레스타인의 두 번째 이야기다. 현지 거주 중인 여성 아티스트의 작품 주제는 조국, 고향, 가족 그리고 집이다.
어반 정글 블로거스
유명 반려식물 관련 블로그 창업자가 말하는 식물을 키워야하는 이유를 들어본다.
맥맨션 McMansion
맥맨션은 미국 주택 문화를 빠르고 저렴하지만, 천편일률적인 메뉴로 인해 획일성과 대량생산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맥도날드에 빗댄 표현이다.
미드 센추리 모던 건축
한옥이나 구옥에 대한 애정이 증가하는 현상이 비단 국내 상황에만 해당하지는 않는다. 전 세계적으로도 레트로 스타일에 대한 재해석과 재발견이 일어나고 있다.
팔레스타인인 올라 살라마, 마흐무드 알 아프란지 부부
누구에게 집이란 돌아갈 수 없는 고향을 재현해나가는, 가장 정치적이고 가장 따뜻한 치유의 공간이다.
코멘트 모음
한발 물러서서 보고 느낀 우리의 아파트 문화를 엿본다.
유튜브 채널 ‘네버 투 스몰’
<네버 투 스몰>의 메시지는 작지만, 나만의 집을 찾는 이들이 눈여겨볼 만하다.
영국의 신조어 ‘쇼피스 Shoffice(Shed + Office)’
공유 오피스가 멀리 있는 게 아니다. 내 집 앞마당 남아도는 공간을 사무실이나 서재 등으로 활용하는 시도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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