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라이프스타일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라이프스타일()

책 <How old am I?>
전 세계 다양한 인종 100명의 나이별 경험담을 기록한 책 . 숫자에 함몰된 채 삶의 중심을 잃고 흔들리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밑미 홈
자아 성장 큐레이션 플랫폼 밑미가 성수동에 오프라인 공간을 마련했다. 심리적 안전 기지가 되겠다는 밑미의 오프라인 공간과 이곳에서 열리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뮤지엄 오브 더 홈
각각의 집이 모여 한 시대의 서사를 완성한다. 누군가의 집이 그 자체로 존엄한 이유다. 런던의 ‘뮤지엄 오브 더 홈’은 400년 집의 역사를 기록한 곳이다.
영화 <조용한 열정> <엘리자베스 비숍의 연인>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각자의 집과 방에서 망망대해에 부유하는 뗏목처럼 느껴질 때 힘이 돼줄 만한 영화 두 편을 소개한다.
<공기Gonggi>, 친친클럽
비대면 시대, 일상을 효율적으로 채우려는 강박이 삶을 더욱 지치게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놀이다. 요한 하위징아의 호모 루덴스처럼.
HOM3 by 잭 스튜디오
코로나 이후 공간에 대한 욕망이 달라졌다. 모듈 공간에 대한 높은 수요가 이를 방증한다. 게임 마인크래프트에서 영감을 받은 잭 스튜디오의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재팬디 스타일
2021년 세계 리빙 인테리어 시장에서 재팬디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북유럽 특유의 자연주의 감성과 일본의 미니멀리즘이 결합된 새로운 리빙 트랜드다.
샘 루벨의 <라이프 미츠 아트>
유명 매거진 출신 건축 전문 에디터의 삶은 어떨까. 20년간 <뉴욕타임스> 등에 건축 관련 기사를 기고해온 샘 루벨의 뉴욕 브루클린 아파트를 들여다봤다.
책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본가, 하숙방, 원룸에서 시작해 작은 것 하나까지 취향대로 만든 ‘내 집’을 갖기까지, 하재영은 집에 대해 쓰면서 앞으로 살아갈 삶의 모습을 보여준다.
책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
‘성북동 소행성’에 사는 부부는 둘 다 놀고 있다. 그들은 남들이 언젠간 꼭 하고 싶어 하는 일을 매일 하고 있다. 많이 벌 생각보다 놀 궁리를 하는 비법은 뭘까?
케틀스 야드
한 사람이 일평생 가꾼 집에 담긴 방대한 서사는 작품과 만나며 엄청난 몰입감을 준다. 이렇듯 누군가의 취향이 담긴 공간은 다수의 갤러리가 되기에 충분하다.
프라마 외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라마는 북유럽 디자인을 소개하지 않는다. 기능과 실용을 강조하지도 않고 매 시즌마다 신제품을 공개할 생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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