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라이프스타일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라이프스타일()

프리랜스 칼럼니스트 박선영
박선영의 금호동 아파트는 두루 살피는 재미가 있다. 특히 가구와 조명이 그렇다. 대부분 20세기 유럽 디자인의 정수가 깃든 오리지널 빈티지다. 그래서 자꾸 염치불고 묻게 된다.
건축 전문 포토 스튜디오 11h45
건축물을 피사체로 삼는 포토그래퍼가 바라본 집에 대한 시각
<쓸모인류> 공동 저자 빈센트 리
사는 사람과 방문한 사람이 모두 주인이 되는 우리 집을 꿈꾸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집에 대한 시선과 생각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반려동물 보유 가구 비율이 2015년 기준 21.8%로 관련 시장 규모는 1조 8000억 원에 달하며, 2020년에는 5조 8000억 원으로 성장하리라 전망하고 있다.
하우스, 에르메스
집이란 우리를 아름다움으로 둘러싸이게 해주는 곳.
북스+코토바노이에
책을 가까이하고, 책에 둘러싸여 지내는 사람의 집은 어떤 모습일까.
도시 하우징의 해법을 둘러싼 말말말
작은 집, 공유 주거 등 ‘대안적 주거 방식’에 대해 서구 미디어 속 개발 전문가와 실제 거주자들의 현실적 속내는 무엇일까.
샌프란시스코 스타시티
집을 바라보는 관점을 달리하면 합리적이면서도 제대로 지은 집에 살 수 있음을 입증하는 주거 시설이 있다.
독일 바우그루펜 R50
미국 도시의 거주 난에 대한 해결책을 언급할 때 빠지지 않는 독일 사례가 있다. 들여다보면, 오래도록 마음 편히 이웃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지극히 이상적이고도 상식적인 이야기다.
하우스 오브 토비아스 야콥센
여름 별장에 놀러 가듯 편안하고 즐겁게 디자인 가구를 경험할 수 있는 곳.
백화점 바이어 여병희, 이소영
신혼집은 서로 다른 두 사람의 취향이 처음으로 합의를 이루는 장소다. 단독주택이라는 취향의 교집합을 찾은 여병희, 이소영 부부는 적당한 부지를 찾아 1년 가까이 돌아다닌 끝에 남편의 부모님이 1980년 구입한 오래된 삼청동 주택에 닻을 내렸다.
남의집 프로젝트 대표 김성용
‘남의집 프로젝트’는 남의 집 거실에서 집주인의 취향을 나누는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오전 9시에 모여 아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남의집 아침’, 여행지에서 모은 전단지를 공유하는 ‘남의집 찌라시’, 보이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남의집 보이차’ 등 사소한 주제 아래 3~8명의 손님이 누군가의 거실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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