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라이프스타일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리빙 플랫폼
공유 경제의 시대, 남는 집, 남는 사무실, 남는 자동차 좌석의 진정한 핵심은 ‘공간’이 아닌 ‘커뮤니티’임을 말하는 서비스가 있다.
이에비라키
살아움직이는 생명체처럼 집도 진화한다.
하우스메이트 매칭 DNA 키트
영국의 거주 매칭 사이트와 스위스의 유전 공학 스타트업은 DNA 검사를 통해 더욱 ‘과학적인’ 하우스메이트 찾기 솔루션을 내놨다.
신지혜 작가의 <최초의 집>
14명의 사람이 기억하는 ‘자신의 집’을 밀도 높게 기록하다.
리파이너리29의 <스윗디그스>
밀레니얼 여성들의 개성 넘치는 집을 소개하는 시리즈 <스윗디그스 Sweet Digs>는 인테리어 팁을 알려주는 콘텐츠가 아니다. ‘그래서, 한 달에 얼마면 이 모든 걸 누릴 수 있나?’가 핵심이다.
그래픽 디자이너 이아리, 기획자 김한성 부부
이아리, 김한성 부부는 지난해 겨울 서촌에서 망원동으로 이사했다. 8년의 전세 생활 끝에 마련한 첫 보금자리다.
2018년 일본에서 주목받은 책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하다면 서점에 가서 사람들이 어떤 책을 집어 드는지 관찰해보라고 말한다.
입주자용 선물 키트
영국의 부동산 에이전시와 디자인 스튜디오가 새로 주택을 구매한 자들을 위해 결코 흔치 않은 6개의 입주 선물을 디자인했다.
허프포스트코리아 편집장 김도훈
그에게 아파트는 고향에 대한 매우 직접적인 은유다.
SNS 상 일본인들의 집에 대한 코멘트
어떤 집을 원하는지 한 번이라도 생각해보면 어떨까.
채소 요리 팝업 식당 ‘재료의 산책’ 운영자 요나
그녀에게 요리는 산책하듯 자연스러운 행위다.
미니리빙 크리에이티브 리드 오케 하우저
극도의 밀집과 정서적 고립, 공간 부족의 도시에 최소한의 공간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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