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라이프스타일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라이프스타일()

고경원, 김소윤, 문용, 이연옥의 <나 혼자 산다>전
혼자 쓰는 작업실, 혼자 쓰는 사무실, 혼자 사는 집. 가끔 나의 공간이 무인도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면 이 전시가 당신에게 ‘윌슨’이 되어줄 것이다.
데블스도어 브루 마스터 오진영
집에서 맥주를 가장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무엇일까? ‘홈바’와 ‘홈술’이 유행인 요즘, 수제 맥주로 유명한 데블스도어의 브루 마스터에게 노하우를 들었다.
동일인테리어 디자인설계실 원수진 전무
신세계건설 ‘빌리브’의 모델하우스 시공을 맡은 동일인테리어 원수진 전무를 만났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사람들이 감동하는 공간에는 언제나 스토리텔링이 존재한다.
시니어 리빙 하우스
나이가 들면 라이프스타일과 주거 틀도 변한다. 한발 앞서 고령화 사회를 맞은 미국에서는 베이비붐 세대를 중심으로 시니어 리빙 하우스가 주거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까사미아와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의 협업, 디자이너스 컬렉션
독보적인 그래픽 디자인, 과감한 건축 기법, 섬세한 조형미까지 전 세계 디자인 시장을 거머쥔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의 핵심 아이덴티티가 곳곳에 담겨 있다.
카우스 AR 전시 외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면서 문화·예술계는 그들만의 방식으로 지친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런드리고·라꾸쁘·오픈갤러리·해톡·톤28
넷플릭스만 구독하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화장품부터 생선회까지 웬만한 건 다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다. 오랜 재택 생활이 괴롭다면 한 번쯤 눈여겨보자.
제프리 파스칼의 흐라페이포비아
디자이너 제프리 파스칼은 푹신한 쿠션에서 일할 수 있는 독특한 사무용 가구를 설계했다. 침대에서만큼은 행복해지는 재택근무자를 위해 고안한 가구다.
주주콰Zouzoukwa
코트디부아르의 그래픽 디자이너가 아프리카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370여 개의 이모지에 담았다. 남아프리카 타악기, 나이지리아의 대중교통 수단 등 한 민족의 일상 전반이 주요 소재다.
데릭 저먼의 ‘프로스펙트 장’
전 세계의 예술가와 영화 애호가들이 실험적인 영화감독이자 게이 인권 운동가였던 데릭 저먼의 집을 보존하기 위해 350만 달러를 모금하는 중이다.
<House & Home>
미국의 주거 문화는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맺는다. 별장 형태의 콘도, 다세대가 밀집한 아파트와 타운하우스 등 한국 근현대사의 주거 형태에 다각도로 영향을 미쳤다.
영화 <기생충>
개인, 나아가 한 가족의 경제력을 적나라하게 대변하는 <기생충>의 집. 기택 가족의 반지하와 박 사장의 대저택 사이 어딘가, 당신의 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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