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라이프스타일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라이프스타일()

도미니크 나보코프 <베를린의 거실>
포토그래퍼 도미니크 나보코프는 1945년 뉴욕을 시작으로 30년 동안 파리, 베를린에 사는 작가, 건축가, 디자이너 등 다양한 예술가의 거실을 포착했다.
영국 내로보트
2000마일의 영국 운하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보트가 있다. 폭이 좁고 길어 ‘내로보트’라 불리며 오늘날 영국인들의 대안적 주거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
<홈 스토리즈: 100년, 20 비져너리 인테리어즈>
아돌프 로스, 핀 율, 세실 비튼, 앤디 워홀. 한 시대를 풍미한 건축가와 아티스트들이 만들어낸 ‘인테리어’에 관한 20가지 결정적 장면이 한자리에 모였다.
아티스트 로렌 룰로프·알렉산더 놀란·줄리언 놀란
염색한 비단으로 설치 회화와 드로잉 작업을 하는 부부, 그리고 부모 곁에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4살배기 아들. 3인 가족이 사는 단란한 집은 예술적 행위로 가득하다.
루아크 르 그루멜레크, 이예림, 서도호
작가에게 집은 영감의 대상이자 작업의 주제다. 지극히 사적이고 절대적인 집에 대한 기억은 평생에 걸쳐 다양한 형태로 예술가들의 삶과 작업에 영향을 미친다.
일러스트레이터 손정민
손정민은 오늘도 자신의 방을 여행하며 작업에 필요한 영감을 길어 올린다.
전시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 - 핀란드 디자인 10,000년>
돌도끼와 노키아 휴대폰을 통해 핀란드 디자인이 탄생하고 진화한 근원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전시다.
아티스트 폴린 벡
홀로서기를 시도한 아티스트는 반려묘 뱀부처럼 느릿느릿 유유자적하게 사는 삶을 꿈꾼다.
피트니스 센터 ‘라이프 타임’
어느 동네든 피트니스 센터는 빠지지 않는다. 미국의 라이프 타임은 대규모 건물 전체를 ‘건강한 집’이라는 콘셉트 아래 비즈니스 센터부터 각종 피트니스 공간까지 한 공간에 집약해놓았다.
송멜로디 외 공저 <집다운 집>
집다운 집이란 무엇일까. 어쩌면 ‘소유’가 아닌 ‘거주’의 기쁨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더 소셜라이트 패밀리
이제 계급이 아닌 취향으로 수준을 구분할 거라고 말하는 ‘더 소셜라이트 패밀리 The Socialite Family(TSF)’는 가족과 집에 대한 전형적인 상식과 공식에서 벗어날 것을 강조한다.
미술평론가·경기대 교수 박영택
비좁은 연구실에서 수시로 수집품을 감상하며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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