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라이프스타일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라이프스타일()

언와인드 요가 대표 김세아
김세아는 ‘다이어트 요가’ 일색이던 10여 년 전, 획일적인 요가원에서 자신이 좀처럼 몰입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런데 최근 자신과 닮은 사람들의 니즈를 세심히 파고든 묵직하고도 투명한 리듬의 공간을 마련했다.
요가 강사 겸 모델 루이지 프라토
홍콩에 사는 이탈리아인 루이지 프라토는 한국의 안방보다 작은 크기의 집에서 살며 음식은 레스토랑에서, 빨래는 세탁소에서 해결한다.
더콘란샵 코리아
시대의 디자인 거장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대규모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일상의 품격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제안이 가득하다.
와일드 앤 더 문 대표 에마 사우코
먹고 자고 입는 모든 행위에 변화가 필요한 것은 물론 사는 공간 또한 달라져야 한다. 세 아이의 엄마 에마 사우코가 오가닉 주스 & 푸드 바 ‘와일드 앤 더 문’을 시작한 이유다.
신세계건설 주택사업담당 김상윤 상무
왜 모든 아파트는 4인 가구에 맞춰져 있을까? 서로 다른 형태의 가구가 하나의 건물에 살면서 서로 교감할 순 없을까? 주거 공간에 대한 기존의 패러다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지금 여기에 잘 살고 있습니다>, 장보현 저
이 책을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절기가 바뀌고, 개조된 한옥에서 위풍당당한 서까래, 대들보가 원형을 내비치며, 옥상 정원의 제철 채소가 알맞게 익어 멋진 요리가 된다.
RH(Restoration Hardware)
인테리어 브랜드 쇼룸은 미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응축한 하나의 ‘주거 박물관’이다. 미국 사회에서 가구 & 인테리어 브랜드 RH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위크엔더스, 힐리언스 선마을
휴식의 가치는 온전히 제 몸을 돌보는 데 있다고 믿는 이들의 여행지 선택 기준은 남다르다.
블로거 최영지
어려서부터 나만의 공간에 대한 애착이 강했다는 최영지. 그는 세 살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도 어른의 공간, 아이와 어른이 함께 행복한 집을 고민한다.
세라믹 아티스트 에마 프라데르
7년 전, 손대지 않고 본래의 상태 그대로 유지해서 살 수 있는 건물을 찾아 자신이 거주하는 집이자 아틀리에로 사용하는 세라믹 아티스트에게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영국의 부동산 사이트 더 모던 하우스
매거진 에디터가 모여 만든 이 부동산 사이트는 단순히 매물 정보를 제공하는 게 아닌, 공간에 머문 이들의 흔적, 눈에 보이지 않는 타인의 삶을 부동산의 새로운 가치로 드러내고 있다.
셰프 이수
‘더러운 음식과 비린내 나는 와인’이 프로필인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만 예약을 받는 레스토랑 주방에는 긴 머리를 휘날리는 한국인 셰프 이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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