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라이프스타일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라이프스타일()

루이 비통의 오브제 노마드
여행용 가방 회사로 시작한 루이 비통이 선보이는 노마드 콘셉트의 가구 브랜드를 통해 ‘가구’와 ‘노마드’라는 두 가지 이질적 개념을 생각해본다.
디자이너 하이메 베리에스타인
50세를 맞아 10년 산 집을 리뉴얼한 인테리어 디자이너는 취향이나 흥미가 아닌, 삶의 패턴의 변화에 따라 집도 변화를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남자의 동굴, 케렌시아
'자기만의 방'을 갖고자 하는 사람들의 욕구가 커지면서 집 밖 어딘가에 나만의 공간을 꾸리는 것이 일종의 대안으로 떠올랐다.
<시리얼> 매거진의 프랜시스 갤러리
현재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미디어 중 하나인 <시리얼>이 집 같은 갤러리를 통해 자신의 관점과 취향을 더욱 강하게 드러내기 시작했다.
리빙 룸, 거실
우리는 거실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을까? 혹시 모두가 같은 용도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을까? 역사 속의 거실 역할의 변화를 통해 현재 내가 사는 공간의 거실에 대해 생각해본다.
가구 렌털업체 페더 Feather
큰돈 들여 가구를 새로 살 필요 없이 새로운 가구로 집을 꾸밀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가구 렌털업체들은 새로 사지 말고, 새로 빌리라고 말한다.
아홉 칸 집 외
지구 반대편의 두 사례는 건축가가 ‘전지적 건축가 시점’을 버리고 공간 디자인의 열쇠를 거주자에게 넘겼다는 공통점이 있다.
동물행동학자와 건축 전문가 공저 <고양이를 위한 집 만들기>
동물행동학자와 건축 전문가가 함께 쓴 <고양이를 위한 집 만들기>는 고양이와 사람이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집의 구조와 구조물, 자재 등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홈 라이프스타일 관련 서비스
게으른 사람의 전유물이었던 집돌이 생활이 각종 신종 서비스로 인해 이제는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이들의 워너비가 되고 있다.
임나리 <포스트 서울> 공동 발행인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지난 10년 동안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이 두 번 있었다.
남성 그루밍 브랜드 <오라스 Horace>
남성용 그루밍 시장이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는데 반해 그들의 생활상에 대한 정보는 부족하다. 그들은 어떤 삶의 패턴을 보일까.
<드웰 Dwell> 매거진
각자가 삶에 대한 의미를 어떻게 두는지에 따라 단어를 잘 선택할 필요가 있다.
VILLIV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VILLIV NEWSLETTER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