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라이프스타일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라이프스타일()

스웨덴 디자인 뮤지엄 <집 구경> 전
기능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상징되는 스웨덴. 그들의 디자인 언어를 느끼기 위해, 실제로 사람이 사는 공간을 둘러보는 것만큼 확실한 방법이 또 있을까?
아티스트 권은진
얼마 전 경리단길로 이사한 그의 집에는 여행지에서 챙긴 영수증과 비닐봉지 따위가 편편이 보관되어있다.
어반 정글 블로거스
유명 반려식물 관련 블로그 창업자가 말하는 식물을 키워야하는 이유를 들어본다.
디자인 칼럼니스트 김명연
호주를 로드트립으로 횡단한 부부의 그 두 번째 이야기이다.
맥맨션 McMansion
맥맨션은 미국 주택 문화를 빠르고 저렴하지만, 천편일률적인 메뉴로 인해 획일성과 대량생산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맥도날드에 빗댄 표현이다.
양재동 '포터블 롤리팝·포터블 로프트' 대표 호야, 오상
20대 시절 혼성 듀오 밴드로 활동하다 결혼까지 골인한 이 부부는 양재동을 누비며 ‘동네’가 집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아르마니 까사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패션에 담은 스타일과 철학을 리빙 공간에서 선보이며 그가 말한 완벽한 공간이란 무엇인지를 말한다.
올리브 트리 하우스
이 지중해 별장은 일상과 휴식, 빛과 그림자 그리고 외부와 내부의 경계를 향한 다른 관점을 보여준다.
디자인 칼럼니스트 김명연
두 번의 해외 로드 트립을 통해 노마딕한 삶의 가치를 발견한 부부가 있다.
빌라 오아시스와 마조렐 정원
명품 브랜드 입생로랑의 이브 생 로랑이 디자인 영감을 받은 도시와 정원이 있다.
'호스팅 하우스' 김석진 대표, 장호석 디렉터
뉴욕 스타일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가 있다. 편집숍과 카페를 겸하는 이곳은 와플로 더 알려져 있기도 하다.
팔레스타인인 올라 살라마, 마흐무드 알 아프란지 부부
누구에게 집이란 돌아갈 수 없는 고향을 재현해나가는, 가장 정치적이고 가장 따뜻한 치유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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