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라이프스타일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라이프스타일()

코멘트 모음
한발 물러서서 보고 느낀 우리의 아파트 문화를 엿본다.
유튜브 채널 ‘네버 투 스몰’
<네버 투 스몰>의 메시지는 작지만, 나만의 집을 찾는 이들이 눈여겨볼 만하다.
프리랜스 에디터 김창규
‘랄프 로렌 블랙 라벨 스타일’로 꾸몄다는 그의 보문동 아파트에서 오랫동안 갈고닦은 한 남자의 취향과 기호를 엿보았다.
마루니 라운디시 체어
카페가 사무실로, 집이 브랜드 숍으로 변하는 요즘 용도를 구분 짓는 게 필요할까?
<비초에 보이스>
디터 람스의 가구 디자인을 생산해 온 비초에가 소비자 이야기를 담아 발행을 시작한다.
'라꾸쁘' 공동대표 손기은, 홍지원
올해 초 북촌에 문을 연 라꾸쁘 la coupe는 술로 커리어를 쌓은 여자 셋이 작정하고 차린 바 bar이자 자율 이용과 대관이 가능한 멀티 플랫폼이다.
플라밍고 에스테이트
과거의 성인영화 촬영지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의해 그림 같은 공간으로 바뀌었다.
칠레의 스플릿 하우스
가족이라 하더라도 휴식에 대한 취향과 니즈가 달라 서로 충돌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고 따로 시간을 보낼 수도 없는 일. 이를 해결할 방안은 있는가.
아베끄 레브 대표 / 도예 작가 허진
그에게 도자기를 배우러 알음알음 찾아온 생면부지의 수강생부터 자신의 취미를 이웃과 공유하기 위해 찾아온 동네 주민들까지 모두 함께다.
디자이너 브라니 & 데지
오래 머물러야 하기에 질리지 않아야 하고 그렇기 위해 집에 사용 가능한 색의 종류는 유한하다는 선입견을 비웃는 사례를 본다.
런던 바비칸 지구
혹자는 런던의 흉물이라 말하는 지구에 오늘날 논의되는 좋은 공간의 본질이 모두 녹아 있다.
나무 조각가 빈스 스켈리
자신만의 작업실과 생활 공간을 한 집에 만들어 이곳에서 쉬고 일하며 하루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그는 자신다운 공간을 만들기 위해 멈추는 때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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