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라이프스타일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라이프스타일()

비스포크 브랜드 레리치 대표 김대철
그의 이론에 따르면 ‘분위기’가 없는 건물은 아무런 감동이 없다. 비스포크 브랜드 ‘레리치’를 이끄는 김대철 대표의 생각도 이와 다르지 않다.
아파르타멘토
리빙 트렌드가 아닌 다양한 사람들의 진짜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잡지가 있다.
피에트 하인 에크/하이메 아욘 조명
인테리어의 주요 요소 중 하나인 조명에 대한 의미를 되짚어 보자.
피에트 하인 에크 외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을 흉내 내지 말고 그냥 실제 공업 시설을 집으로 탈바꿈 시켜 보는 건 어떨까.
까사 오할라
기능과 목적에 함몰된 나머지 우리 스스로 집을 고르는 기준에 걸림돌을 만들고 있지 않을까.
박경화한복 대표 박경화
한복 디자이너인 그는 건축이나 인테리어만 해도 잘만 쓰면 멋있는 전통 소재, 전통 디자인이 정말 많다고 말한다.
목수 김윤관
목수인 김윤관은 누구나 자기만의 서재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케네디 매거진> 발행인 크리스 콘토스
‘내 집’을 마련하기 전까지 내 맘대로 집을 꾸미고 싶다는 욕망은 억눌러야만 하는 것일까.
브랜드 마케터 강미
‘아메리칸 빈티지’를 콘셉트 삼아 15일간의 셀프 인테리어로 완성한 그의 공간에는 무엇이 있을까.
Achim 비주얼 디렉터 윤샘, 발행인 윤진
모두가 갖고 있지만 각기 다른 것. 아침이란 집에서 맞이하는 첫 번째 순간이다.
곤도 마리에 외
집안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정돈하는 행위가 내 집에 주는 의미를 돌아본다.
시인, 문학 편집자 김민정
그의 집에는 시인이자 출판사 대표로 맺은 인연들에게 얻은 이야깃거리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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