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로컬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로컬()

책 <빌라 샷시>
<빌라 샷시>는 주목받지 못했던 건축물에 대한 권태훈의 기록이다. 그는 붉은 벽돌집에 설치된 알루미늄 샷시 구조물을 오래 들여다보고 그림으로 옮겼다.
싱어송라이터이자 책 <서울의 공원들> 저자 김목인 에세이
최근 서울의 공원에 관한 산문을 모아 책으로 펴낸 싱어송라이터 김목인. 그가 지금껏 살아온 집과 그 근처에 있는 숲, 노을, 산책길에 대한 단상을 보내왔다.
미술 작가 지현정
미술 작가 지현정은 캔버스에 방을 그린다. 그곳에는 작가의 모습이 여러 시대에 걸쳐 존재하고 방 틈으로 물이 흘러들어온다. 마음, 감정, 기억을 담아둔 작가의 공간을 소개한다.
미슐랭 정찬의 포장 배달
코로나19 시대, 미식의 최전선에 놓인 미슐랭 셰프들이 발 벗고 나섰다. 햄버거 트럭을 몰고 고객을 찾아가고, 포장 메뉴를 도입하며 미슐랭 홈 정찬 시대를 열고 있다.
공간 기획자 박성진
박성진은 장소와 공간에 얽힌 기억과 이야기를 발굴해 새로운 쓰임새를 찾아주는 공간 기획자다. 30년 전 서울역의 항공사진과 오래된 지도가 빼곡히 붙어 있는 사이트앤페이지에서 그를 만났다.
왁스 아틀리에
자신만의 특별한 향을 공간에 채우는 이들이 늘고 있다. 계피, 우유, 비즈왁스 등 천연 재료로 만든 수제 양초는 집 안 구석구석 스며들며 건강한 기억을 만들어낸다.
조지프 탕 갤러리
프랑스 파리의 조지프 탕 갤러리는 미술계에 더 이상 강자 법칙은 통하지 않으며 작은 규모와 가벼운 관계로 일하는 것이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와일드 키친
유명 셰프들이 인터뷰에 응했다. 음식과 요리에 관한 각자의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주방이야말로 라이프스타일의 가장 완벽한 집약체임을 상기하게 된다.
유럽, 호주의 주택 매매 현상
도심을 떠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삶의 질 제고, 코로나19 감염 우려, 낮은 주택 담보 대출 갱신 가능성 등 이유가 다양하다.
디자이너 듀오 움베르트Humbert & 포예Poyet
먼 길을 떠나지 않고도 멀리 떠나온 듯 일상의 무게와 시름을 잠시 내려놓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 호텔에 대한 프랑스 디자이너 듀오의 제안.
레트로로 인기 끄는 ‘할머니 댁’ 무드
뉴트로가 인테리어에서도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 스타일은 우리나라의 ‘을지로풍’처럼 할머니 댁 같은 분위기로 친근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문화 공간 ‘인스밀’
시작은 대표 현인협이 마늘 창고로 쓰던 대정읍의 한 건물을 발견하면서다. 이 오래된 장소를 제주도 토박이들이 모여 1년 동안 탈바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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