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오가닉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오가닉()

재팬디 스타일
2021년 세계 리빙 인테리어 시장에서 재팬디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북유럽 특유의 자연주의 감성과 일본의 미니멀리즘이 결합된 새로운 리빙 트랜드다.
왁스 아틀리에
자신만의 특별한 향을 공간에 채우는 이들이 늘고 있다. 계피, 우유, 비즈왁스 등 천연 재료로 만든 수제 양초는 집 안 구석구석 스며들며 건강한 기억을 만들어낸다.
리프 하우스 프로젝트
건축 트렌드의 최전선에 있는 부부는 자신의 낡은 타운 하우스를 어떻게 리모델링했을까? 이들은 집 앞의 우거진 정원을 집 안의 건축적 요소로 들이는 방법을 택했다.
프라마 외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라마는 북유럽 디자인을 소개하지 않는다. 기능과 실용을 강조하지도 않고 매 시즌마다 신제품을 공개할 생각도 없다.
와일드 키친
유명 셰프들이 인터뷰에 응했다. 음식과 요리에 관한 각자의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주방이야말로 라이프스타일의 가장 완벽한 집약체임을 상기하게 된다.
문화 공간 ‘인스밀’
시작은 대표 현인협이 마늘 창고로 쓰던 대정읍의 한 건물을 발견하면서다. 이 오래된 장소를 제주도 토박이들이 모여 1년 동안 탈바꿈시켰다.
레디투웰니스
여행과 운동에 관련된 의류부터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클린 뷰티, 단백질 바를 비롯해 지속 가능성을 초점에 두고 만든 제품이 즐비하다.
‘나투라 프로젝트’ 운영자, 작가 신지혜
요가 강사이자 책 <무해한 하루를 시작하는 너에게>의 저자 신지혜는 매년 기록을 경신하는 기상이변을 걱정하며 매일 지구와 자신을 위한 실천을 해나간다.
알맹상점
꼭 필요한 만큼 덜어 파는 알맹상점은 매장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제품을 사라고만 하지 않는다. 이 방식이 좋다면 당신도 매장을 내보라고 말한다.
발효 그로서리 앤 카페 큔
냉장고가 없던 시절, 사람들은 오래 두고 먹으려고 식품을 발효시켰다. 큔이 제철 식재료를 일상의 식탁에서 즐기기 위해 택한 방법도 ‘발효’다.
제로 테이크 어웨이 패키지
방대한 양의 플라스틱 용기를 줄이려는 다양한 시도 중 하나로 카카오와 버섯에서 추출한 식물성 성분으로 만든 이 용기는 제 기능을 다하면 모두 자연으로 돌아간다.
스타트업 비잉의 양봉 키트
꿀벌이 사라지면 곧 인류도 사라진다는 과학자들의 암울한 전망에 이탈리아 스타트업 비잉이 나섰다. 도심에서 직접 벌을 칠 수 있는 양봉 키트를 선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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