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재생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재생()

Don’t Move, Improve!
'Don’t Move, Improve!'는 새 집을 찾아 이사하는 대신 현재 사는 집을 고쳐 사용하길 권장하는 뉴 런던 아키텍처의 연간 캠페인이다.
컨테이너 협소 주택 '가이아'
땅의 여신의 이름인 ‘가이아’. 협소 주택을 전문으로 디자인하는 핀업 하우스는 버려진 컨테이너에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가득 채워 동명의 DIY 주택을 선보였다.
세컨드히어로
‘힙’이라는 단어가 생긴 지 오래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힙은 여전히 유효해 보인다. 세컨드히어로는 친환경과 지속 가능함에 '힙'을 붙였다. 이름하여 지구 힙스터.
책 <딜쿠샤, 경성 살던 서양인의 옛집>
1920년대에 조선에 머물며 3・1운동과 독립선언문, 일제의 제암리 학살 사건을 알린 해외통신원 앨버트 테일러가 가족과 함께 살던 집을 그대로 재현했다.
미술 작가 지현정
미술 작가 지현정은 캔버스에 방을 그린다. 그곳에는 작가의 모습이 여러 시대에 걸쳐 존재하고 방 틈으로 물이 흘러들어온다. 마음, 감정, 기억을 담아둔 작가의 공간을 소개한다.
스튜디오 김거실 디렉터 김용철
실내 레저 활동, 재택 근무, 손님 응대까지 집 안의 허브 역할을 하는 거실처럼, 다재다능한 디자인 스튜디오 김거실. 이곳을 대표하는 김용철 디렉터를 만났다.
공간 기획자 박성진
박성진은 장소와 공간에 얽힌 기억과 이야기를 발굴해 새로운 쓰임새를 찾아주는 공간 기획자다. 30년 전 서울역의 항공사진과 오래된 지도가 빼곡히 붙어 있는 사이트앤페이지에서 그를 만났다.
작가 김승 에세이
663은 비누에게 전보다 야위었다면서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하고, 젖은 수건에게 계속 울지 말고 강해지라 말하는 등 자신이 듣고 싶은 말을 사물에게 한다.
디자이너 설수빈
작업실과 집의 경계를 넘나드는 설수빈의 공간을 찾았다. 포크, 필통, 트레이, 의자까지 마치 가족을 꾸리듯 그가 직접 만든 생활 소품은 하나같이 아름다웠다.
라이프 서포트
한 번씩 생의 끝을 떠올릴 때면 물음표가 앞서곤 한다. 라이프 서포트Life Support는 무겁고 두려운 죽음이란 주제를 마주한 현대인과 대화 가능한 온라인 카운슬러다.
헤일로 프로젝트
스칸디나비아의 부드러운 노을과 이비자의 뜨거운 석양. 여행 중에 마주한 숨 막히는 장면을 내 방에 들일 순 없을까? 만달라키 스튜디오의 조명을 소개한다.
<에디티드 서울: 뉴 호-옴>전
1970~1980년대 한국 아파트를 통해 욕망을 읽어낸 전시가 열린다. 아르누보풍 실내장식물, 등나무 의자, 꽃무늬 가전제품에서 ‘뉴 홈’의 단서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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