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친환경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친환경()

싱어송라이터이자 책 <서울의 공원들> 저자 김목인 에세이
최근 서울의 공원에 관한 산문을 모아 책으로 펴낸 싱어송라이터 김목인. 그가 지금껏 살아온 집과 그 근처에 있는 숲, 노을, 산책길에 대한 단상을 보내왔다.
컨테이너 협소 주택 '가이아'
땅의 여신의 이름인 ‘가이아’. 협소 주택을 전문으로 디자인하는 핀업 하우스는 버려진 컨테이너에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가득 채워 동명의 DIY 주택을 선보였다.
세컨드히어로
‘힙’이라는 단어가 생긴 지 오래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힙은 여전히 유효해 보인다. 세컨드히어로는 친환경과 지속 가능함에 '힙'을 붙였다. 이름하여 지구 힙스터.
책 <더 아이디얼 시티>
오늘날 세계인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살고 2050년이면 이 수치는 70%에 도달할 전망이다. 인류 공동의 집은 갈수록 도시의 모습을 닮을 확률이 높다.
토넷 S5000, 더포름 포드 체어
코로나 시대가 호명한 2개의 의자가 있다. 방 안의 방을 만드는 독립적이고 똑똑한 의자들이다. 현재의 필요에 맞게 재해석한 새로운 모습을 소개한다.
에너지 세이빙 하우스
‘에너지 세이빙 하우스’는 집 안에서 최대한 에너지와 자원을 수급해 생활하는 자급자족 라이프가 담론화되며 미래 주택의 롤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리프 하우스 프로젝트
건축 트렌드의 최전선에 있는 부부는 자신의 낡은 타운 하우스를 어떻게 리모델링했을까? 이들은 집 앞의 우거진 정원을 집 안의 건축적 요소로 들이는 방법을 택했다.
프라마 외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라마는 북유럽 디자인을 소개하지 않는다. 기능과 실용을 강조하지도 않고 매 시즌마다 신제품을 공개할 생각도 없다.
더 브리티시 내셔널 가든 스킴
영국인에게 가드닝은 개인의 만족을 넘어 사회를 위한 기부 수단으로 확장된다. 자신의 정원을 개방해 그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이들의 특별한 커뮤니티를 들여다본다.
식물과 함께하는 삶
식물로 집을 채우는 바이오필릭 인테리어의 인기가 높다. 환경오염, 고령화, 코로나19 등으로 생태적 가치와 심리적 안정을 중시하는 흐름이 생겨난 덕이다.
유럽, 호주의 주택 매매 현상
도심을 떠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삶의 질 제고, 코로나19 감염 우려, 낮은 주택 담보 대출 갱신 가능성 등 이유가 다양하다.
와인 다운 팝업, 탱크 개라지 와이너리, 라호퍼 와이너리 외
뉴질랜드 와인업계는 지난해에 비해 와인 판매량이 6%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휘청거릴 줄 알았던 와인 생태계가 때아닌 호황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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