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커뮤니티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커뮤니티()

메타버스 플랫폼 개더타운
아바타들이 사무실을 돌아다니며 안부를 주고받고 회의실에 들어가 미팅을 한다. 메타버스 플랫폼 개더타운에서는 상대방의 이마만 쳐다보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
일제 코르넬리센스 외
간판도 입구도 없이 아는 사람들만 찾는 집. 벨기에 안트베르펜에 위치한 그란마르크13은 설립자 부부가 꿈꾸던 소규모 사회의 이상과 취향이 담긴 집이다.
영감의 서재 대표 박지호
정동에 감도 높은 멋진 서재가 생겼다. 매거진 편집장으로 오래 활동한 박지호가 자신의 영감을 위해 책과 음악, 다양한 오브제를 한자리에 모아놓은 곳이다.
밑미 홈
자아 성장 큐레이션 플랫폼 밑미가 성수동에 오프라인 공간을 마련했다. 심리적 안전 기지가 되겠다는 밑미의 오프라인 공간과 이곳에서 열리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유튜브 채널 ‘서울은 이상한 도시'의 '월세 아니면 전세'
유튜브 채널 '서울은 이상한 도시'의 인터뷰 시리즈 콘텐츠 '월세 아니면 전세'는 언젠가는 사라질 공간과 공간에 깃든 삶의 방식을 기록한다.
시인 박시하
조명, 배경, 분위기까지 시를 읽기에 더없이 좋은 무대인 옥상에서 낭독회를 연 박시하 시인을 만났다. 그는 우이동의 아름다운 녹음을 배경 삼아 조금은 ‘삐딱하게’ 서 있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라사로 로사 비올란
호텔, 레스토랑, 매장을 디자인하는 유명 디자이너의 시각에서 본 호텔의 미래와 가능성, 그리고 이를 그래비티 서울 판교를 통해 구체화한 과정을 들어본다.
예테보리 영화제, 선댄스 영화제 외
영화제를 취소하는 대신 바이러스 공포와 두려움에 맞서고 이를 생생한 다큐멘터리로 만들려고 한다. 스웨덴 예테보리 영화제에 대한 이야기다.
버추얼 콘텐츠
코로나19가 장악한 올해, 지루한 일상을 이렇게 지내면서 이겨냈다. 그 후 무산되었던 행사들이 차츰 재개되기 시작했다. 온라인이라는 가상 공간에서다.
휘게 디자인, 휘게 문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야외 활동이 어려워져 올해 겨울이 두렵다.” 바이오 기업 헬스스팬이 최근 진행한 설문 조사에서 영국인 2000명 중 60%가 답한 것이다.
<비혼수업>
비혼이라면 알아야 할 1인 가구 지침서가 나왔다. 비혼으로 살거나, 비혼을 결심했거나, 비혼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자신감을 주는 문장이 가득하다.
더 브리티시 내셔널 가든 스킴
영국인에게 가드닝은 개인의 만족을 넘어 사회를 위한 기부 수단으로 확장된다. 자신의 정원을 개방해 그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이들의 특별한 커뮤니티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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