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코워킹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코워킹()

뉴욕 웨스트빌리지 아파트
뉴욕의 유서 깊은 ‘브라운 스톤’ 아파트가 갤러리 쇼룸으로 변신했다. 로컬 아트를 결집하는 대안적 플랫폼으로서 오늘날 집의 새로운 모델이라 부를 만하다.
메타버스 플랫폼 개더타운
아바타들이 사무실을 돌아다니며 안부를 주고받고 회의실에 들어가 미팅을 한다. 메타버스 플랫폼 개더타운에서는 상대방의 이마만 쳐다보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
영감의 서재 대표 박지호
정동에 감도 높은 멋진 서재가 생겼다. 매거진 편집장으로 오래 활동한 박지호가 자신의 영감을 위해 책과 음악, 다양한 오브제를 한자리에 모아놓은 곳이다.
세컨드히어로
‘힙’이라는 단어가 생긴 지 오래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힙은 여전히 유효해 보인다. 세컨드히어로는 친환경과 지속 가능함에 '힙'을 붙였다. 이름하여 지구 힙스터.
토넷 S5000, 더포름 포드 체어
코로나 시대가 호명한 2개의 의자가 있다. 방 안의 방을 만드는 독립적이고 똑똑한 의자들이다. 현재의 필요에 맞게 재해석한 새로운 모습을 소개한다.
예테보리 영화제, 선댄스 영화제 외
영화제를 취소하는 대신 바이러스 공포와 두려움에 맞서고 이를 생생한 다큐멘터리로 만들려고 한다. 스웨덴 예테보리 영화제에 대한 이야기다.
하이 스트리트 하우스 런던
혼자, 또 여럿이 공간을 나눠 쓰며 주거 공간의 질을 높이고 취향을 공유하는 공간은 직업과 나이를 떠나 모두가 꿈꾸는 이상적 삶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작가 모호연
작가 모호연은 집 안에 벙커 침대 겸 수납 공간을 직접 만들고 이 과정을 기록해 이다, 지민, 모호연, 깅이 함께 운영하는 <일간 매일마감>에 연재 중이다.
자아 성장 플랫폼 밑미 CSO 김은지
자아 성장 플랫폼 밑미의 공동 창업자 김은지는 아침 시간을 잘 보내기 위해 매일 노력한다. 차를 마시고 명상을 하고 요가를 하는 그의 루틴에 관해 얘기했다.
코코넛 스페이스, 선앤코, 해커파라다이스 외
회사를 가지 않아도 어디서든지 일하는 것이 당연시된 요즘, 일과 휴가를 결합한 신조어 '워케이션workation'이 비즈니스와 여행 분야에서 화두로 떠올랐다.
미러, 토날 외
코로나바이러스로 문을 닫은 피트니스 센터를 대신해 인터랙티브 홈 피트니스 기계가 새로운 살림살이로 등장했다. “운동으로 바이러스를 물리치자”라는 구호와 함께.
'집=사무실'이 된 지금의 홈 웨어 트렌드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하우스 드레스의 유행이 돌아왔다. 기존 홈 웨어와 달리 화상회의 등을 할 때 옷을 갈아입지 않아도 될 정도로 스타일리시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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