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호텔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호텔()

조선 팰리스
조선호텔 100년의 유산을 바탕으로 럭셔리 호텔 조선 팰리스가 새롭게 탄생했다. 프랑스, 모나코 출신의 디자이너 듀오 움베르트 & 포예의 손길이 닿은 호텔 곳곳을 살펴보았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라사로 로사 비올란
호텔, 레스토랑, 매장을 디자인하는 유명 디자이너의 시각에서 본 호텔의 미래와 가능성, 그리고 이를 그래비티 서울 판교를 통해 구체화한 과정을 들어본다.
샌프란시스코 피프틴 피프티
마천루 최고층에 각양각색의 펜트하우스가 자리한다. 근사한 시티 뷰만으로는 차별화에 한계를 느낀 이들이 홈 갤러리를 통해 럭셔리 하우스 판타지를 구현하려고 한다.
낙산 발코니
일러스트레이터 이루다와 뮤지션 클레몽이 함께 살면서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 낙산 발코니는 서울의 중심에서 서울의 낯설고 매력적인 얼굴을 품고 있는 곳이다.
식스티세컨즈 라운지
매트리스 브랜드 식스티세컨즈의 라운지는 패브릭으로 마감한 바닥, 나뭇결이 살아 있는 벽, 커다란 창 너머로 보이는 동네 풍경까지 고즈넉하며 사뭇 이국적인 분위기도 감돈다.
휘게 디자인, 휘게 문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야외 활동이 어려워져 올해 겨울이 두렵다.” 바이오 기업 헬스스팬이 최근 진행한 설문 조사에서 영국인 2000명 중 60%가 답한 것이다.
프리츠 한센 라운지
프리츠 한센의 ‘라운지’ 1층에는 쇼룸 겸 오피스가, 2층에는 내추럴 와인 바 & 레스토랑 빅라이츠와 아티스트 국화가 운영하는 카페 테투가 자리해 특별하다.
어 베터 플레이스
산업 디자이너가 만든 여행객을 위한 스테이. 그것도 혼잡한 상업지구 한가운데, 방 한 칸으로 이뤄진 숙박 랜드. 의아하지만 이곳은 머무르기에 최적화된 곳이다.
디자이너 듀오 움베르트Humbert & 포예Poyet
먼 길을 떠나지 않고도 멀리 떠나온 듯 일상의 무게와 시름을 잠시 내려놓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 호텔에 대한 프랑스 디자이너 듀오의 제안.
공간 디자이너 크리스찬 리에거
그는 한평생 ‘장식이 유행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고수했으며, 화려한 장식보다는 미묘한 디테일이 우아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고 믿었다.
썬데이나마스떼 김보연
웰니스 플랫폼 썬데이나마스떼의 김보연은 요가 철학 중에서 '샨토샤'라는 말을 좋아한다. ‘지금 그대로 충분히 만족한다’는 뜻은 그의 집에서도 느낄 수 있다.
웨스틴조선호텔, 부켈라 까르베네 소비뇽 2016
집에 두고 언제든 감상할 수 있는 미술품을 찾는다면 주목할 것. 작품을 구매하고 전시하는 방법부터 미술품을 경험할 수 있는 쉽고 간편한 방법까지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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