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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홈데코()

플로리스트 박준석
박준석은 이태원 녹사평에서 플라워 숍 ‘박플로’를 운영한다. 거리를 지나다 우연히 들러 예쁜 꽃을 편하게 만지고, 향을 맡고, 고를 수 있는 곳이다.
조선 팰리스
조선호텔 100년의 유산을 바탕으로 럭셔리 호텔 조선 팰리스가 새롭게 탄생했다. 프랑스, 모나코 출신의 디자이너 듀오 움베르트 & 포예의 손길이 닿은 호텔 곳곳을 살펴보았다.
<더 하우스>전
복합 문화 공간 갤러리 L.993이 문을 열었다. 개관전으로 장 프루베, 샤를로트 페리앙, 피에르 잔느레, 르코르뷔지에의 작품을 모은 전시 <더 하우스>를 선보인다.
Don’t Move, Improve!
'Don’t Move, Improve!'는 새 집을 찾아 이사하는 대신 현재 사는 집을 고쳐 사용하길 권장하는 뉴 런던 아키텍처의 연간 캠페인이다.
일제 코르넬리센스 외
간판도 입구도 없이 아는 사람들만 찾는 집. 벨기에 안트베르펜에 위치한 그란마르크13은 설립자 부부가 꿈꾸던 소규모 사회의 이상과 취향이 담긴 집이다.
디자이너 그룹 뮬러 반 세베렌
디자이너 그룹 뮬러 반 세베렌은 자신만의 데이터로 제품을 검증한 후 소개한다. 서로를 꼭 닮은 집과 작업실은 멋과 실용, 감각과 실전의 틈을 좁힌다.
책 <딜쿠샤, 경성 살던 서양인의 옛집>
1920년대에 조선에 머물며 3・1운동과 독립선언문, 일제의 제암리 학살 사건을 알린 해외통신원 앨버트 테일러가 가족과 함께 살던 집을 그대로 재현했다.
뮤지엄 오브 더 홈
각각의 집이 모여 한 시대의 서사를 완성한다. 누군가의 집이 그 자체로 존엄한 이유다. 런던의 ‘뮤지엄 오브 더 홈’은 400년 집의 역사를 기록한 곳이다.
HOM3 by 잭 스튜디오
코로나 이후 공간에 대한 욕망이 달라졌다. 모듈 공간에 대한 높은 수요가 이를 방증한다. 게임 마인크래프트에서 영감을 받은 잭 스튜디오의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재팬디 스타일
2021년 세계 리빙 인테리어 시장에서 재팬디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북유럽 특유의 자연주의 감성과 일본의 미니멀리즘이 결합된 새로운 리빙 트랜드다.
팬톤, 일루미네이팅 & 얼티밋 그레이
봄을 맞아 새로운 인테리어를 고심하고 있다면 2021년 팬톤이 정한 올해의 컬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보는 건 어떨까? 코로나 블루를 이겨낼 원천이 될 것이다.
샘 루벨의 <라이프 미츠 아트>
유명 매거진 출신 건축 전문 에디터의 삶은 어떨까. 20년간 <뉴욕타임스> 등에 건축 관련 기사를 기고해온 샘 루벨의 뉴욕 브루클린 아파트를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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