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홈데코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홈데코()

라이프툴 콜렉션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를 아우르는 디자인인 유니버설 디자인이 집으로 들어온다면.
아티스트 허명욱
허명욱이 3년에 걸쳐 직접 기획하고 설계한 용인 작업실에는 컬러풀한 옻칠 페인팅과 오랫동안 수집한 빈티지 소장품, 손수 만든 난로와 스피커가 조화롭게 뒤섞여있다. 서울 주택가에 들어선 카페 ‘한남작업실’은 그 축소판이다.
타토 아키텍츠
무미건조한 건물에 지나지 않았던 하우스가 진정한 홈으로 거듭나려면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홍콩 주거 공간 확장 사례
내 생각을 담아 오래된 공간을 개보수하거나 집을 새로 짓겠다고 다짐했던 이들도 실제 공사를 시작하며 예산, 법규 등 여러 현실적 제약에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프리랜스 칼럼니스트 박선영
박선영의 금호동 아파트는 두루 살피는 재미가 있다. 특히 가구와 조명이 그렇다. 대부분 20세기 유럽 디자인의 정수가 깃든 오리지널 빈티지다. 그래서 자꾸 염치불고 묻게 된다.
<쓸모인류> 공동 저자 빈센트 리
사는 사람과 방문한 사람이 모두 주인이 되는 우리 집을 꿈꾸다.
하우스, 에르메스
집이란 우리를 아름다움으로 둘러싸이게 해주는 곳.
하우스 오브 토비아스 야콥센
여름 별장에 놀러 가듯 편안하고 즐겁게 디자인 가구를 경험할 수 있는 곳.
백화점 바이어 여병희, 이소영
신혼집은 서로 다른 두 사람의 취향이 처음으로 합의를 이루는 장소다. 단독주택이라는 취향의 교집합을 찾은 여병희, 이소영 부부는 적당한 부지를 찾아 1년 가까이 돌아다닌 끝에 남편의 부모님이 1980년 구입한 오래된 삼청동 주택에 닻을 내렸다.
리파이너리29의 <스윗디그스>
밀레니얼 여성들의 개성 넘치는 집을 소개하는 시리즈 <스윗디그스 Sweet Digs>는 인테리어 팁을 알려주는 콘텐츠가 아니다. ‘그래서, 한 달에 얼마면 이 모든 걸 누릴 수 있나?’가 핵심이다.
그래픽 디자이너 이아리, 기획자 김한성 부부
이아리, 김한성 부부는 지난해 겨울 서촌에서 망원동으로 이사했다. 8년의 전세 생활 끝에 마련한 첫 보금자리다.
입주자용 선물 키트
영국의 부동산 에이전시와 디자인 스튜디오가 새로 주택을 구매한 자들을 위해 결코 흔치 않은 6개의 입주 선물을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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