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홈데코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홈데코()

샘 루벨의 <라이프 미츠 아트>
유명 매거진 출신 건축 전문 에디터의 삶은 어떨까. 20년간 <뉴욕타임스> 등에 건축 관련 기사를 기고해온 샘 루벨의 뉴욕 브루클린 아파트를 들여다봤다.
헤일로 프로젝트
스칸디나비아의 부드러운 노을과 이비자의 뜨거운 석양. 여행 중에 마주한 숨 막히는 장면을 내 방에 들일 순 없을까? 만달라키 스튜디오의 조명을 소개한다.
샌프란시스코 피프틴 피프티
마천루 최고층에 각양각색의 펜트하우스가 자리한다. 근사한 시티 뷰만으로는 차별화에 한계를 느낀 이들이 홈 갤러리를 통해 럭셔리 하우스 판타지를 구현하려고 한다.
액세서리 디자이너 위보네 코네
액세서리 디자이너 위보네 코네의 집은 텅 빈 느낌이 없다. 미니멀리즘 분위기에서도 질감 가득한 컬러와 생기 있는 빛이 집 안을 가득 채우기 때문이다.
로라 제임스 하퍼, 엣시 외
집 안을 환기시키는 가장 쉬운 방법은 새로운 포스터나 그림을 거는 것이다.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아티스트와 그들의 작품이 가득한 사이트 5곳을 소개한다.
<에디티드 서울: 뉴 호-옴>전
1970~1980년대 한국 아파트를 통해 욕망을 읽어낸 전시가 열린다. 아르누보풍 실내장식물, 등나무 의자, 꽃무늬 가전제품에서 ‘뉴 홈’의 단서를 찾아보자.
메누, 앤트래티셔널 외
올해에 이어 2021년도 바깥보다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다양한 처방전을 내놓고 있다.
식스티세컨즈 라운지
매트리스 브랜드 식스티세컨즈의 라운지는 패브릭으로 마감한 바닥, 나뭇결이 살아 있는 벽, 커다란 창 너머로 보이는 동네 풍경까지 고즈넉하며 사뭇 이국적인 분위기도 감돈다.
휘게 디자인, 휘게 문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야외 활동이 어려워져 올해 겨울이 두렵다.” 바이오 기업 헬스스팬이 최근 진행한 설문 조사에서 영국인 2000명 중 60%가 답한 것이다.
프리츠 한센 라운지
프리츠 한센의 ‘라운지’ 1층에는 쇼룸 겸 오피스가, 2층에는 내추럴 와인 바 & 레스토랑 빅라이츠와 아티스트 국화가 운영하는 카페 테투가 자리해 특별하다.
케틀스 야드
한 사람이 일평생 가꾼 집에 담긴 방대한 서사는 작품과 만나며 엄청난 몰입감을 준다. 이렇듯 누군가의 취향이 담긴 공간은 다수의 갤러리가 되기에 충분하다.
처비 디자인, 아치 도어
빈티지한 감성의 그래니 시크와 생태적 관점을 담은 바이오필릭에 이어 원형과 곡선의 미를 강조한 처비 디자인이 새로운 인테리어 트렌드로 꼽히고 있다.
VILLIV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VILLIV NEWSLETTER
닫기
닫기